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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삽입의 추억

    몇달은 된것 같다.
    지방의 한국 휴게에서 뚱땡이 내상을 당하고
    싸지도 못하고 나와서 검색해본 태국마사지에 전화를 해보니 인증이 있는 가게 였다.
    어디 가보셨냐? 뭐하는 분이냐? 간단하게 질문받고
    예약을 한뒤 도착해보니 노래방 앞이었다.

    실장인듯한 남자가 쭈볐거리며 다가서더니 내휴대폰 뒷번호를 불러주며 말을 건낸다. 명함이나 사원증이 없으시면 폰에 문자 내용 잠시 봐도 되냐고...
    뭐 문제될거 없으니 쿨하게 몇초간 보여주고
    인증통과 태국마사지인데 왠 인증이냐 물어보니
    마사지+핸플 고정시스템

    가게는 깔끔하고 방마다 샤워실이 붙어있는 넓직한 마사지 룸이었다.
    온지 얼마 안됐다는 신입인데 마사지는 서툴러도 20대 초반이라길래 괜찮다고 했다.
    노크를 한후 들어온 아가씨는  정말 앳되보이고 피부도 하얀애 였다.
    얼굴을 자세히 볼생각도 없이 처음이니 시스템이나 알아가자는 생각으로 옷을 벗는데 갈아입을걸 안준다.
    영어로 물어보니 다벗고 마사지 배드에 엎드리라길래 그렇게 했더니 발끝부터 조물조물 하며 올라온다
    피곤하지도 않았고 졸린시간도 아니었는데 그리고 능숙한 마사지도 아니었는데 점점 빠져들었다.
    마사지 내내 민감한곳을 스치듯 계속 터치한다.
    기분이 좋아지고 흥분이 높아질때쯤 돌아눞게 배게를 받쳐줬고 허공을 잠시 응시하니 어둠에 눈이 적응해 얼굴이 또렷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주 미인은 아닌데 몸매도 날씬한 편이고 왠만한 한국 업소녀들 보다 좋아보였다.
    팔다리를 주무르다 시간이 됐는지 가랑이부터 공격이 들어왔다.
    똘똘이를 잠시 스치더니 아랫배를 지나 내 젖꼭지를 살살 핧아준다 살짝 콧소리를 냈더니 열심이 빨다가 다시 아래로... 손으로만 해준다고 실장에게 들었는데 내가 맘에 드는지 끝을 입속에 머금은채 혀를 굴린다. 마사지보단 이쪽에 소질이 있는데라고 생각하며 즐겨본다. 딱딱하게 곳추서자 오일인지 잴인지 미끄러운 액체를 손에 듬뿍 바르고 똘똘이를 빠르게 위로해줬지만 원래부터 손으로 잘 못싸는 나에겐 흥분만 넘치고 싸지못하는 시간이 힘들었다.
    얼마간 노력을 해도 안나오자 다시 입으로 물어준다 아까처럼이 아니고 이번엔 입으로 빨아준다 위아래로 움직이며 입안이 따뜻하고 부드럽게 느껴지는데 아직은 신호가 안오는데 열심히 빨며 노력하는게 느껴져서 조금 미안해졌다.
    stop 하고 나지막히 얘기하니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본다. why? 
    좋았다 이제 그만이라 해주고 보니 거의 끝날시간이라 팁으로 2만원을 건네니 태국식 감사인사를 한다.
    실장에게는 타이60분 아로마마사지 60분을 예약해서 다음 마사지사가 오나 했는데 정리하고 나갔던 애가 몇가지 물건을 챙겨들고 다시 들어 왔다.
    아로마도 자기가 한단다.
    난 아까대로 모두 벗은채 다시 돌아서 엎드렸고
    등뒤에서 사락 사락 옷벗는 소리가 난다.
    돌아보니 팬티까지 모두 벗고 긴 머리를 올림머리로 묶고있는게 보였다.
    온몸에 오일을 발라준다 구석구석 안바른 곳이 없도록 발가락 사이도 귓바퀴 뒤에도 엉덩이골 사이 똥꼬 주름에도 안바르면 안된다는듯 세심하며 부드럽게 꼼꼼히 바르며 주물러준다 스치는 맨살과 엉덩이와 허리에 올라타며 닿는 보짓살과 얇은 채모의 느낌은 덤이다. 구석구석 발랐는지 등판에 자기 가슴을 부벼준다. 부드럽고 귀여운 젓꼭지가 내 등을 가지를 때마다 아래가 불끈거린다. 엉덩이가 들썩거리는걸 느꼈는지 아래로 미끄러운 손이 쓱 들어와 내 똘똘이를 몇번 희롱한뒤 짜릿함을 즐기고 있던 내 귓가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어준다.

    다시 앞판으로 돌라눞게 한뒤 한쪽 다리씩 올라앉아 보지를 위아래로 부벼 준다. 똘똘이를 스치는것도 잊지않아 터질것 갔다.
    다시 쓱 올라오더니 짧게 키스해준다.
    가슴과 가슴으로 부벼줘서 짧게 느끼고 있다가
    똘똘이를 부벼주는 보지가 느껴진다.
    부비도 잘하네 생각될쯤 순간 보지가 똘똘이를
    삼켜버렸다.
    실수인가? 아닌가? 짧게 당황하니 여자애가 내눈을 보며 O.K해준다.
    내가 역시 마음에 들었나? 서서히 움직여준다 보지속은 입안처럼 촉촉하게 감싸줬고 적당한 쪼임으로 날 즐겁게 해준다. 살짝 늘어지는 시간에 자리를 바꿔 내가 위로 올라간다 다시 정상위로 천천히 말어넣으니 약하게 신음소리를 내어줬고 내 흥분은 뒷골을 타고 머릿속 깊은곳을 찔러버렸다.
    적당한 시간에 배위에 발사하고 그대로 숨을 몰아쉬며 끌어앉고 쉬다 시간이 다되어 샤워를 하러가기전 그애에게 3만원을 다시 건낸다. 너무 좋았다는 말을 해주니
    다시 와 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해준다.

    그뒤로 몇개월째 그곳을 찾고 있다.
    다른 마사지사도 그 애가 쉬는날 마사지를 받아봤지만 시스템은 같았지만 블로잡과 삽입은 없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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