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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밤에 번화가에 간만에 나갔다가 고딩들이 대부분 타이트한 교복입고 앉아서 쩍벌하는데 지나가는 사람들봐도 신경도 안 쓰네요. 속바지도 안 입었던데...
대담하다 느꼈지만 한편으론 은근히 뒤태보고 꼴릿한게 참 그렇네요..
고딩보고 이러니 내가 쓰레기인가 잠시 생각듭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추천으로 대답을 대신합니다. ㅎ
관상용 비린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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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으로 대답을 대신합니다. ㅎ
근대 실천하면 범죄자
참는 사람은 정산인
관상용 비린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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