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모 커뮤니티에서 당시 모대학 생물학과 졸업하고 의전 준비하는 25섯 살 짜리 여자애를 알게되서
한 8개월 정도 만나적이 있는디...
평생 살면서 가장 다시 만나고 싶은 아가 이년임
머 외모가 개 출중했느냐? 노노...
165정도 키에 가슴 없고...오리궁둥이라 부를만큼 엉덩이랑 골만크고 피부는 애기피부 단발 머리 하고 다니고 기여운 얼굴에 동안...
딱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대학생 처럼 생긴 아였는디...
만나보니 대박이였음
야네 엄마가 지방대학 대학병원 의사였고 아부지는 고위공무원
이였고 나름 지네 집안에 대한 자부심이 쪄는 아였음
남자 관계도 별로 많지 않아서 많아야 5명정도? 머 걍 평범함 공부 열심히 하는 평범이 수준이였는데
알면 알수록 파면 팔수록 깜놀하게 하는 애였음
야가 희안하게 남자 발가락 빨아주는걸 좋아하고 (남자가 여자 발페티쉬는 80프로가 있다고 하지만 여자가 남자 발페티쉬 있는 경우는 1프로 안됨 )
그리고 떡치면서 목졸리는것도 좋아하고 목조르는것도 좋아함 손이아니라 수건 타올같은걸로 졸리는걸 좋아함
(사실 썸바디에서 목졸라달라는것 보고 생각나서 이글을 쓰고 있음 )
더 놀란건 욕조에서 같이 목욕하는걸 좋아하는디.... 끌어안고 보지 만져주고 하면 자지빨다 지 얼굴에 오줌싸달라고 함
소위 골든...그당시 sm을 거의 말로만 나는 듣고 있던 지라 속으로 깜놀했음...
또 엉덩이 떄려달라고 하고..(목졸라달라는거나 엉덩이 때리는거나 장난으로 하면 장난이냐고 하면서 아주 씨게
이렇게 해도 되나? 될정도로 씨게 해달라고 하고 내목도 그렇게 졸라서 난 거부했음 가뜩이나 목도 안조은디 ..)
여하튼 아주 개변태였는디..
아니 남자경험도 많지 않고 공부열심히 하는 아가 왜케 변태가 됬지?.
해더만...
나중에 알고보니 야네 집안이 지방대학 이긴 하지만 사립대를 가지고 있는 사학재단 소유주였고
야랑 나랑 나이가 열몇살 차이 났는디.. 나랑 같은 나이에 사학재단 소유주 아들인 사촌오빠랑
불륜관계였음 그 사촌 오빠가 변태새끼여서 야를 변태로 키운같음
사실 야자체가 애벌레 변태였는데 그 사촌오빠까 성충이 되도록 만든게 정확한 표현
세상 태어나서 만나봤던 여자중 어쩌면 가장 캐 변태였고 지금 같았으면 와 진짜 소중한 보물중 보물 이였을 테지만
그때는 솔직히 sm 도 내가 별 관심이 없어고...
또 바로전에 만났던 아가 거의 똑같다고 할만큼 모든 면으로 경수진 닮아서
내가 평생 가장 좋아했고 만남서 돈도 가장 많이 썼던 땅콩 승무원이였던지라
갸랑 비교해서 외모적인 끌림 ,꼴림이 너무 떨어진지라ㅜㅜ
걍 희안한 년이네 호기심과 만만함 정도로 일년좀 안되게 만났다
헤어졌는데...
야도 경수진 그년처럼 남자를 머랄까 잡두리 한달까? 머리꼭대기에 앉을라고 한달까
그런 성향은 같음 일단 전화 받음 말투나 말 나가는거 자체가 만만치 않음
차이는 승무원 년은 남자를 좋아하긴 하는디..섹스는 오히려 별관심없고 걍 특급 호텔이나 ,강남 유명한 식당 레스토랑, 여행다니며
유명한 해외리조트 ,명품 선물 그런걸 지돈 일원 안쓰고 즐기는데 필요한 도구로 남자를 사용했던 전형적인 땅콩 전문대 나온
대가리 똥만든 김치녀였다면..
( 머 그런 년한테 빠져서 2년간 절절매며 끌려다니며 한 나의 병신짓을 쭉 정리해보자면 책두권내야됨
예전에도 한번 썼지만 그 땅콩 경수진년 설명을 좀 하자면...
년 땜시 발냄새 페티쉬도 생기고 제복 페티시도 생김 ..
워낙에 외모만믿고 싸가지 업ㄱ고 교만한쌍년이라...
집앞에 두시간 기다리게하고...
새벽 2시에도
야 너 어디냐 나 강남 어디 술집인디 나종 대리로 와라....30분 안에 안오면 오지말아라 하면....
난 그것도 황송하다고 미친듯이 달려가서...
지 친구들 다보고 있는데 내 무릅 위로 오라 앉아서 슬며시 내 자지 눌러주면 좋아라 행복해 하고 ...
차에서 미니스커트 입고 데시보드에 발뻣고
창문에 지 발바닥 도장 찍고 있다 옆에선 트럭 아저씨가 훔쳐보면.....
오히려 빤스보이게 치마를 걷어준다던지..... 가슴골을 더숙여서 보여준다던지 하고 아저씨가 침꿀걱 삼킴서 보면
갑자기 쏘아보고...... 아저씨가 흠칫 놀라서 고개 돌리면 까르르르르르 웃그면 재밌어 한더던지..
같이 동거함서 내가 평생 한번도 안한 설거지 ,청소 ,변기청소까지 검사받아가면서 하고...
나랑 싸우고 날 굴복시키겠다고 달리는 차 창문에 대가리 찍고..그래도 내가 모른척하자
2차선 경주 도로에서 2월에 갑자기 미친년이 덥다고 아우터,레깅스, 티,스웨터 ,브라,하나하나 빤스만 남기고 다벗고 담배피움서
창문을 열어서 닫는다고 했더만... 그럼 밖으로 뛰어내린다고 날 협박해서 결국 굴복하게 한더던지..
솔직히 이차선에 힐끔힐끔 옆에서 보고 가는 차들 시선 피하느라 칼치기 하면서도 시바 차세워서 이년 똥구멍이 검지손가락
넣고 발까락 빨면서 졸라 박고 싶다는 생각이 들며 좃터지게 캐 꼴렸음...미친새끼들 참 할짓없어요 시바 했던 네토들의 감성을 첨 느껴봄 시팍팍ㅋㅋㅋ
여하튼 그런 희안한 짓거리도 무슨 매력이라고 빠졌는지 나도 한심함
오지게 그 경수진 년 또라이 짓이랑 외모 ,피부 ,골반에 꼽혀서 빨대꼽힌체 동거도 하고... 2년간
카이엔 터보값 이상 날리면서 사랑에 노예처럼 살았음...아니 섹스와 골반과 발꼬락의 노예가 정확한 표현
당시에는 그년한테 빠져서 못빠져나오는게 내자신이 한심해서
아 ...시바 내가 그 전에 5년 만나던부처님 가운대 토막 같던 여자친구한테 한짓을 죄받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는디...
그 여친한테는 생일날 내선물이랑 케익이랑 꽃이랑 사서 오느라고 약속 15분 늦었다고 내가 화내고 가라고
했을 정도였으니 내가 정말 지금 생각해봐도 개새끼였던듯 시팍팍ㅋㅋㅋ
말이 옆길로 샜는디... 이 변태아도 가랑 비슷한 성격이였으나.. 본질적으로 다른게...경수진년은 걍 지가 이쁘고 인기많아서
그 외모로 기고만장 교만하고, 지랑 지언니 지친구들까지 다 땅공 전문대 출신 승무원들이라 대가리 똥만차 오직 남자들
이용하고 남자들 돈으로 사치하고 그러는 것만으로 특화된 싸가지 없는 썅년들이였던데 반해...
이 변태녀는 그런게 아니라.. 물론 머 돈도 중요하게 보고 지네 집안이 특권층 상류층이라는 자부심이 필요 이상으로 쩔었지만..
남자를 순수하게 섹스의 도구로 보고 여러가지 호기심도 충족시키는 찐 변태 스타일이였음
그 당시 나이도 어린게 경수진년이랑 비슷하게 싸가지 없는게 짜증나고 게다가 그걸 참고 봐줄만큼 외모도 출중하지 않아서
내가 계속 만날 이유가 없었지만...헤어졌던 이유는 먼가 쏴한 느낌을 가끔 받았기때문..약간의 경계랄까 두려움그런게 있었음
이야기 하는데 보면 눈이 반짝 반짝 하면서.... 내가 생각도 못한 희안한 이야기를 가끔해서 깜짝 깜짝 놀람...
지 사촌오빠 집에 놀러가서 5살인가 된 남자조카랑 잘 놀아주고 또 언니..즉 불륜오빠 마누라하고도
친하다고 해서...야 그집 식구들 아무것도 모르고 너랑 잘노는거 보면 느낌이 어떠냐?..
하고 물었더만...
응 가끔 보여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하길래...
멀?..
사촌 오빠랑 하는거...
하길래 내가 웃으며..아 떡치는거 질투하라고 언니한테 보여주고 싶은가보구만 하니...
아니.... 언니가 아니라 애한테 지 아빠하고 나하고 하는거 보여주고 싶어 애 얼굴 보면서...ㅜㅜ
해서 내가 속으로 깜놀 했던적이 있음..
지금은 그 배덕 감을 알아서 야 캐 재밌겄다 하고 맞장구 치고 놀았겠지만
그때는 진짜 썸득했고 야한테 비슷한 느낌을 자주 받아서 아 오래 만나면 안되겠네 하고 고만 봤는디...
아마 지금이였다면 갸랑 계속 보면서 오빠랑 한거 찍어오라고 하고..... 나중에 그 오빠랑 갸랑 나랑 만나서 쓰리섬도 하고
관전 클럽다님서 각가지 변태짓도 하고...별짓 다하고 즐겁게 놀았을거 같음
그땐 나도 외모만 보던 순진한 시기라...갸의 그런 지적인 변태 게이지가 크게 매리트가 없었음
솔직히 외모 되는 보지를 사서 갸하고 같이 먹으면 재밌었을텐데...참 아까움 진정한 천재 변태 소녀였는디.....
여하튼 지금쯤 어느병원 변태 여의사가 되서 미친짓거리 만이하고 살고 있을거 같은데 평생 가장 다시 만나고 싶은 아이임
의외로 평생 아직까지도 가장 좋아했다? 하는 경수진 갸는 기회가 되도 다시 만나기는 커녕 생각하고 싶지도 않음
예전 5년 만난 착한 여자친구가 나랑헤어지면서 오빠랑 만난동안 즐거웠던게 하나도 없다고 하고 가길래..
그래도 넘하네..... 5년동한 크리스마스나 같이 한게 어딘데 좋은기억이 많치 하고 걍 하는 소리지 하고 이해를 못했는디...
경수진 만나고 그말이 무슨 말인가 이해가 되는게...
여기저기 비싸다는데 좃타는데 맛있다는데 국내외로 다 같이 놀러다니고..... 야 이대로 디져도 조컸다 하고 떡도 오지게 쳤고
하나하나 생각하면 행복한 기억이 많지만...전체적으로 갸랑 만난던거 자체가 생각하면 짜증난달까 맘이 아프달까..생각자체가 하시 싫음
그만큼 맘에 상처가 많았고 그걸 외모적인 장점, 당시는 매력이라고 느꼈던 점땜시 꾹 참고 만났는디 그게 다 나름 트라우마의 흔적이
되는거 같음
그떄 나보고 갸 만나는걸 보고 야 쌍스러운게 좃냐? 재밌어? 걍 썅년이구만...했더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딱 정답 시팍팍ㅋㅋㅋ
여하튼 그때로 돌아가면 절대 만나지 않았을거다 하는 생각이라..... 5년만난 여친도 내가 그런 존재였을것이다 생각함 미안함이 있고
인생은 주는데로 받는구나 하고 꺠달음 시팍팍ㅋㅋㅋ
밑에 포토들중에 땅콩년이랑 변태녀 둘다 있음 시팍팍ㅋㅋㅋ












개좆가튼년 지금 만났으면 존나 돌렸을텐데
이제와 이런생각이 드는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성격이 지랄같으면 너무 짜증난다는....
지나간 봉지는 뭐든 후회되더라구요. 이때 저거해볼걸. 저때 찍어볼걸. 그래서 지금은 새봉지생기면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모든걸 다해봅니다.
글에 시팍팍 안쓰니 좋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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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변태 같은 언니야 한번 보고 싶네요
항상 제가 더 리드하는 과라 ㅡ.ㅡ;;;
허허.... 그래 인생 재밌습니까 ??
놓칠수 없어 첨 다 읽음 쌩긋 꾸벅 건강 감기조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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