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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몰라서 군대 간 아들 한테 편지 못 부치는 어머니의 마음은 어찌나 아팠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프지만 이제는 글을 배우게 되서 아들 한테 따뜻한 편지 보내게 되어 참 다행입니다.
문맹인에게는 그것 또한 창피한 거죠
감동이네요 .. 눈물이...
저런 어머니들이 예전엔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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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다른분 시켜서 불러서 써주는 방법도 있건만
문맹인에게는 그것 또한 창피한 거죠
감동이네요 .. 눈물이...
저런 어머니들이 예전엔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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