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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가 저니맨 외야 유틸리티였던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1년 백만달러에 계약했네요.
여러모로 아쉬웠던 후안 라가레스와는 작별 선언.
에레디아는 주로 중견수로 뛰는 외야 3포지션 가능한 유틸리티입니다.
발이 꽤 빠르고 수비가 준수해 메이저리그 레벨에서는 제4, 제5 외야수 롤을 보통 맡았습니다.
독특한 점은 아주 희귀한 좌투우타 선수라는 점 정도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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