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하니 무식하다는 소리에 발끈하신 듯 한데, 이렇게 무식한 소리를 안 하면 되는 겁니다.
스마우그
스마우그 · 22-11-23
본인 생각을 팩트라고 우기지 마세요 ㅋ
그리고 내가 언제 올림픽이 우위라고 했습니까?
괜히 발끈해서 부들거리긴 ㅋ
사이클 이야기 잘했는데요 우리나라 축구가 안제 사이클이 있었습니까?
멘탈이 약하군요
흥분해서 부들거리는거 보니 개귀엽네
4강 국뽕에 취하신듯 한데 국뽕에 취하면 이래서 안됩니다
Hope1235
Hope1235 · 22-11-23
2006 대회도 나름 잘 했고, 2010 대회도 16강 갔어요. 2014대회와 2018대회가 별로였죠.
이게 사이클이 아니고 뭡니까? 혹시 국어가 약하신지?
내가 부들이라...
그래도 괜찮으신 분인 것 같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 그걸 부들이라니 공감능력이 많이 떨어지시네요.
저는 화나면 귀찮아서 대화 안 해요. 직접 현피 뜨자고 하지.
혹시 해서 여쭙는데 현피에는 관심없죠?
피아우커
피아우커 · 22-11-23
올림픽때는 초딩때라 호돌이 만화도 나오고 애들도 뭐하면 맨날 손에 손잡고 노래만 흥얼거리던 즐거웠던 기억.
월드컵때는 길거리에서 몰라도 서로 껴안고 방방뛰고 전 세대에 걸쳐 국민이 열광하고 반 미쳐있었던 기억.
너와나의연결고민2
너와나의연결고민2 · 22-11-23
이떼만해도 외국인 들은 경기는 한국서 봤지 관광은 다 일본가서 했다죠
메가볼트
메가볼트 · 22-11-23
국가적 영향력을 고려한다면 88올림픽이죠.. 02년 월드컵이 재미있고 신나긴 했었지만 그건 그때뿐이고.. 유튜브나 재방으로 그때 경기 영상 다시 보면서 추억에 잠기는게 거의 전부지만.. 88올림픽은 전쟁으로 모든게 무너졌던 우리나라가 국제 무대로 새롭게 발돋움하는 계기, 국제사회로부터 국가적 발전상을 인정받고 알리는 하나의 큰 지표가 되었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이 시기를 전후해서 경제적으로는 국제수지 흑자를 처음 기록했고.. 북방외교를 통해 국가가 한걸음 더 발전할 수 있는 전기가 되었죠.
비교 불가입니다. 올림픽은 그냥 상징적일 뿐, 흥행에서 상대도 안 돼요.
당연 월드컵이죠,
올림픽은 좀 문화충격이온 첫번째긴 했지만..
월드컵이죠.
앞으로도 다신 안나올걸요
월드컵이라 하시는 분들은 연령대가 어리실듯,
올림픽은 전세계의 냉전을 종식시킨 대회인지라...
아마도 해외에서는 올림픽을 더 처줄겁니다.
둘 다 생생히 기억합니다만?
어떤 면에서는 1988 올림픽을 높게 평가할 수 있겠죠.
해외에서 1988 올림픽을 더 쳐준다구요? 냉전을 종식했다라.
그 대회만 보면 그럴 듯한 얘기지만, 그 이후에도 지금도 국제사회 갈등은 변함없습니다.
결국 스포츠 이벤트는 흥행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88년올림픽이죠
저당시 올림픽이준효과는 엄청납니다 그당시 코리아라는나라가있는지 해외에선 거의다모를때고
국가위상 한국이라는나라를 세계에알린 첫세계대회이구요
올림픽 자체가 한계가 있습니다.
외국인 10명에게 물어보면 최소 8~9명이 2002 WC 개최와 4강을 꼽을 겁니다.
걔들도 어려서그래요
나이먹은 외국인에게물어보면 그래도 올림픽일꺼에요
무슨 소립니까? 올림픽과 월드컵 둘 다 본 사람들인데...
본인 생각 안 틀리려고 무리하는 거임?
에효...네네 님말이다맞습니다 오늘도수고하세요^^
인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월드컵 4강이 뭔 의미가 있는지
제 생각은 하나입니다. 올림픽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월드컵에 못 미친다.
나든 외국인이든 모두 동의하는 fact에요.
월드컵 4강이 무슨 의미가 있냐구요?
어디 가서 그런 말 하지 마세요. 무식하다는 소리 듣습니다.
한국이 4강 들었던게 순수한 실력입니까?
그리고 그 이후 한국축구가 실력이 늘었습니까?
계속 그자리 맴돌뿐이지
2002년 월드컵과 1988년 올림픽을 모두 본 외국인 10명에게 어떻게 물어봤습니까?
그냥 본인 생각을 외국인 핑계로 중얼거린거죠
정말 무식하군요
그 순수실력이 대체 뭔데요?
16강에서 떨어져야 적당하다고 외치려고?
그 이후 한국 축구가 왜 제자리냐구요?
- 그렇게 잘 나가던 브라질은 요새 왜 우승 못할까요?
- 맨날 4강 이상 가던 독일은 2018 WC에서 조별 예선 탈락했네요?
- 2번 연속 WC 본선도 못 올라온 이탈리아는?
이렇게 어느 나라든 축구 사이클이 있습니다.
님 말대로면 4강 이후 계속 늘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외국인 10명은 단순한 비율 얘기지 정말 10명에게 물어본걸로 생각합니까?
이해하기 쉽게 비유한 것 뿐이죠. 내가 설문조사 담당자도 아니고 무슨?
국내외 스포츠 업계에서도, 올림픽은 월드컵에 쨉이 안 되는 걸로 유명합니다.
각종 광고 수치 및 논문 등에서 data로 명확히 나와 있습니다.
제가 외국인 핑계를 대는 게 아니라 fact가 그렇다구요.
님만 올림픽이 우위라고 고집부리는 겁니다.
고집 부리는 건 좋은데 나름 근거가 있어야죠. 안 그렇습니까?
보아하니 무식하다는 소리에 발끈하신 듯 한데, 이렇게 무식한 소리를 안 하면 되는 겁니다.
본인 생각을 팩트라고 우기지 마세요 ㅋ
그리고 내가 언제 올림픽이 우위라고 했습니까?
괜히 발끈해서 부들거리긴 ㅋ
사이클 이야기 잘했는데요 우리나라 축구가 안제 사이클이 있었습니까?
멘탈이 약하군요
흥분해서 부들거리는거 보니 개귀엽네
4강 국뽕에 취하신듯 한데 국뽕에 취하면 이래서 안됩니다
2006 대회도 나름 잘 했고, 2010 대회도 16강 갔어요. 2014대회와 2018대회가 별로였죠.
이게 사이클이 아니고 뭡니까? 혹시 국어가 약하신지?
내가 부들이라...
그래도 괜찮으신 분인 것 같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 그걸 부들이라니 공감능력이 많이 떨어지시네요.
저는 화나면 귀찮아서 대화 안 해요. 직접 현피 뜨자고 하지.
혹시 해서 여쭙는데 현피에는 관심없죠?
맨날 손에 손잡고 노래만 흥얼거리던 즐거웠던 기억.
월드컵때는 길거리에서 몰라도 서로 껴안고 방방뛰고
전 세대에 걸쳐 국민이 열광하고 반 미쳐있었던 기억.
국가적 영향력을 고려한다면 88올림픽이죠.. 02년 월드컵이 재미있고 신나긴 했었지만 그건 그때뿐이고.. 유튜브나 재방으로 그때 경기 영상 다시 보면서 추억에 잠기는게 거의 전부지만.. 88올림픽은 전쟁으로 모든게 무너졌던 우리나라가 국제 무대로 새롭게 발돋움하는 계기, 국제사회로부터 국가적 발전상을 인정받고 알리는 하나의 큰 지표가 되었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이 시기를 전후해서 경제적으로는 국제수지 흑자를 처음 기록했고.. 북방외교를 통해 국가가 한걸음 더 발전할 수 있는 전기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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