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에는 산행 약 4시간.. 거리는 약 10킬로정도..
일욜에는 오전 8시 기상 글고 일단 커피, 쵸콜렛 등 카페인 음료 하나도 안했습니다.
낮잠 안자고, 스트레칭 운동 및 헬스 1시간 + 자전거 라이딩 2 시간....
그랬더니, 일욜 저녁 8시 저녁식사후부터, 졸음이 오기 시작...
8시 뉴스보다가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오전 7시... 지각인줄 알고 허겁지겁...
회사 오니, 정말 개운 하네요..
본 스케줄로, 휴일을 보내면 월욜 병이 없겠네요.
저도 월요병 때문에 고생인데, 잘 참고하겠습니다~
월요일을 위해 일요일을 버리신듯 시팍팍ㅋㅋㅋ
옵빠 질투는 약도 없되요 핫이팅 건강
대단하십니다 따뿅 따따뽕 대박 존경 닮고싶어용 꾸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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