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을 채용하는 시험에 팔굽혀펴기 종목이 있는데요, 앞으론 남녀 응시자들이 모두 같은 자세로 팔굽혀펴기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많이 본 기사 살펴보시죠. 지금까지는 간부후보생을 제외한 경찰관 채용시험에서 여성 응시자는 '무릎을 대고 무릎 이하는 바닥과 45도 각도를 유지한 상태'에서 팔굽혀펴기를 했습니다. 성별에 따라 차이를 둔 기존 시험 방식에 불공정, 그리고 여성 경찰관에 대한 불신 논란까지 일자 국가 경찰위원회가, 여성 응시생도 남성 응시생과 똑같이 정자세로 팔굽혀펴기를 하도록 시험규칙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국가 경찰위원회는 어제(21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의결했는데요, 다만 성별 근력 차이를 감안해 여성의 점수 기준을 남성의 50% 수준으로 조정할 계획입니다. 이 규칙은 별도 심사나 공포 절차 없이 경찰청장이 결재하면 바로 시행됩니다.
출처 : SBS 뉴스

오또케 오또케....ㅠㅠ
여성 용의자 몸수색?
근데 점수기준은 남경의 50퍼만 본답니다. 조삼모사인듯
기준도 똑같아야지 씨바꺼...
girls can do anything 이라매? ㅋㅋㅋㅋㅋㅋ
범인들이 경창성별 보고 다르게 대응해주는줄 아나?
말도 안되는 거죠. 그럼 IQ낮은 사람은 지적능력을 감안해서 각종 시험칠때 보너스 점수 2배로 주면 되겠네.
차이가 나고 다른건 다르다고 인정을 해야지 그걸 억지로 자르고 늘려서 똑같이 만들어야 한다는 미친 생각을 좀 버렸으면.
형평성을 적용할곳에 적용해야지 범인이 성별보고 달려드나 차라리 여경 따로 뽑고 내근직 줄게 대신 급여 승진 차별 오케이? 하는게 낫겠네
여경이라고 범죄자가 힘 50%만 쓰나..씨발
이쁜 여경한테 다리 다쳤다고 업달라면 업어주나요?
민중의 지팡이자나요 ㅋㅋ
50%....
싸움현장에 몸매로 시선끌어서 진압되게
,,,,아 아랫도리는 더 불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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