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똥, 오줌 묻은 신발을 신고 배추김치를 담그는 사진으로 큰 비판을 받았는데,
중국 어린이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여전히 똥오줌 묻은 신발로 김치를 담그고 있네요.
아이구야, 위 사진은 안후이성 보저우시 워양현에서 절임 채소를 만드는 영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바닥에 구덩이를 파 비닐로 덮은 뒤, 배추나 갓 등 채소를 넣고 소금을 뿌려 절이는 영상입니다.
구덩이 옆에는 흙더미가 쌓여 있는데, 구덩이를 팔 때 나온 흙을 쌓아 놓은 것이지요.
문제는 영상 속 주민들이 별도 작업용 신발을 신지 않고 운동화 등 일상용 신발을 신고
채소를 밟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신발에 비닐 커버를 씌우지도 않았습니다.
중국 매체들은 주민들이 흙을 밟은 신발로 다시 채소를 밟고 다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중국 매체에서는 워양현 내 식당 주인들을 인용해
"주변 마을 주민들이 절임 채소를 시장에 가져와 판다"고 전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사람이 먹는 음식인데 흙을 밟은 신발로 채소를 밟으면 어떻게 하느냐"는
"시장감독국은 뭐하고 있느냐", "이런 채소를 먹는 게 코로나19보다 해롭다"는 등
비난 여론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구야, 제발 이 배추는 우리나라에 수출이 안 되었으면 합니다.
식당에서 먹는 김치는 쳐다도 안봅니다.
모 지방은 수입산 김치쓰면 장사가 안되는 곳도 있죠
저건 그 지역 중국사람들이 먹는 절임채소를 만드는 장면이네요.
쟈들은 자기네 동네 사람들이 먹는 음식도 저따구로 만드는데, 수출해서 자기들이 먹지 않는 음식은 얼마나 엉망으로 만들겠어요
김치 많이 먹는 식당은 지나다니면서 보면 아침에 주방이모들이 모여 앉아서 배추랑 무 절이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그런 식당은 그래도 믿음이 가더라구요
미개한 종족
돈값어치하는 곳은 저렇게 만들지 않습니다.
한국 유통업자들이 가격으로 맞춰라고 오더를 내는것이고
거기 맞는곳에서 생산을 하는것입니다.
절임배추하는곳 가 보셨나요?
정도창이가 있지 한국이나 중국이나 오십보백보입니다.
90년대 한국은 저것보다 더 미개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짱깨라고 무시하지만
실상은 무시당할 나라가 아니지요
과거에 우리나라는 지금의 짱깨짓을 미국. 일본. 독일등 선진국제품으로 카피하고 훔쳐오고 도용하고 그렇게 발전해왔습니다.
지금 중국이 우리나라. 미국. 일본등 선진국제품을 도용한거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
중국 원자재가격이 폭등하고 수입. 수출이 안되면 우리나라 데미지가 엄청납니다.
너무 업신여기지 말았으면 함다.
90년대 한국이 사진보다 미개했다구요?
근거 있나요?
사진속 모습은 한국80년대 시골모습인데!
님 얘기하는게 조선족 같네요.ㅋㅋㅋ
일본넘들이 일찍히 중국에서 채소등 원예작물을 사갔는데
위생시설을 갖추고 청결한 환경을 만들면
값을 더 쳐주고 꾸준히 위생상태를 확인하면서
계약 관계를 유지 했다 합니다
근데
한국넘들은 무조건 싼거만 찾고
싸면 만사 ok 띵호야를 불렀다 함 그러면서 중국넘들만 나쁜넘으로
내모니 어이가 없는거지요 원래 그런넘들인데
안그런 넘들이
뭘 해야지
조선족들은 중국으로~~~
미치갔내여. 대륙 ㅋㅋ
그닥 저건 저기 절임류 채소 하는거고
우리나라는 김치명인 1호나 되는 대단한 곳이 썩은재료로 하다가 명인박탈ㅋㅋㅋ
우리나라 국내산 명인 프리미엄이라고 하더니
요즘 중국공장들 엄청 깨끗해요 그때 난리나서 수출김치들 식약처 현장감독이랑 정밀검사까지 중국현지관리감독 엄청납니다
어설픈 국내산보다 중국산이 더 낫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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