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노원에 갈 일이 생겨 겸사겸사 방문했습니다
중단발에 연한 화장, 나이는 50대 초반에서 중반 정도로 보였네요
마스크를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쓰고 있어 제대로 감별은 어려웠습니다
몸매는 뚱은 아니고 육덕진 스타일
기본적인 삼각애무로 시작하는데 스킬은 생각보다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단 시간이 짧았던 것은 좀 아쉬웠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정상위로 진행했는데 자세를 바꿀까 하다가
그냥 진행했습니다 (바꿔달라고하면 바꿔 줄 것 같긴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냥 무난 그 자체였네요
아주 좋지도, 아주 나쁘지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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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제가 쓴 '안양 정양 후기' 로 쪽지가 많이 옵니다
내용은 '안양 번호 좀 알려달라' 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욕을 하고 화를 내시는데 도대체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한 두명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생각보다 숫자가 꽤 됩니다
그냥 무작정 번호 알려달라, 번호 공유해라 하시는데
도대체 제가 왜 그래야 할까요? 저에게 그래야 하는 의무라도 있나요?
저는 단지 여기 계신 회원분들께 좋은 의미로 정보를 드리고자 후기를 쓴 것 뿐인데 말이죠,,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어야 하는 게 인지상정 입니다
무언가를 원하고 있다면 가지고 있는 무언가를 줄 생각도 해야 합니다
저 뿐만 아니고 여기서 후기 쓰시는 분들
다 돈 쓰고 시간 쓰고 발품 팔아서 얻은 경험으로 후기를 씁니다
후기 쓴다고 뭐 콩고물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구요,,
몇몇 이기적인 소수 때문에 선량한 회원들이 상처 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공짜로 얻어먹기만 할 생각은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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