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분당선을 타고가서 광교산 산행을 하였습니다.
거의 지난 2월인가 하고 했으니.. 간만이네요.
정말 레깅스들 마니 입고 오르더군요.. 뒷태를 가린 경우가 만치만
그래도 어쩌다가 한번씩 엉덩이 라인까지 노출하더군요.
형제봉으로 해서, 시루봉 까지 해서 4시간 정도 산행하고
아래 내려와서, 콩나물 국밥에 파전 하나 먹었습니다.
횐님들께서 알려주신, 무릅하고 발목보호대 착용하고 가니 내려올적에 편하게 내려왔습니다.
스틱은 거금들여 레키거 20만원 주고 구매했고요.
사진은 올2월에 광교산 갔다가, 정상부근에서 왕뚜껑 먹은 사진입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보온병에 뜨거운 물가지고 올라가서 부어 먹는 맛이
겨울에는 쏠쏠함니다.
레키스틱 잘사셨음 뽕봅으세요
비싸서 주저주저 했는데, 완전 좋아요.
눈내렸나요오?
아 올초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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