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서 제가 고백 했었던 여자분이, 이제 퇴사하고 좋은분 만나서 시집간다고 합니다.
사내동료들이 그분 빼고 몇명 초대해서 청첩장 받았는데 갈것인지 묻더군요.
전 받지도 못했는데 (당연히 안주는게 정상) 그냥 "시간봐서" 라고 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사내에서 이분이 나가고 얘기를 들어보니
착하고 좋은사람은 포장 이미지였고, 속은 걍 불여시 였더라구요 ..
제가 고백한것도 여기저기 말하면서, 본인이 여자들 사이에서 인기많은걸 은근히 과시하는 그런것도
엄청 강했다고 하고, 여자들 사이에서 잡소문이 엄청 많더라구요.
여자 사원들도, 그여자가 나가니까 저에게 말을해주네요 ㅋㅋ
그 사실들을 다 알고나니 속이 다 후련하네요. 그간 속으로 추측만하면서 사람을 의심하면 안돼 였지만..
이제는 공식적으로 18련..... 할수있으니 말이죠
그런 이중적 생태가 몸에
베어 있다고 보시면 되요.
더군다나 한국년들은 특히.
생존본능이 강하다고도 표현
할수 있는거라 봅니다.
근데 원래 퇴사하면 뒷담 까는건 그냥 패시브 아닌가요 약간 님 고백하고 까이고나서 정신승리하는 느낌입니다
사내에서 얼굴은 웃고 상냥한데 집에가면 돌변하는 여자들 많아요
ㅎㅎㅎㅎ 저도 비슷한 경험
대학때 과에 이쁘장한 년이 있었는데.....
나랑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도하고 밥도먹고 그렇게 차차 "나혼자만" 친해지고있다고 착각~~~
근데
시부러얼 이년이 지가 좋아하는 놈한테 관심끌려고
나를 이용한것힘..... 시발년
ㅋㅋㅋ
오래전이야기 지만 지금도 그생갹하믄 이불킥~
그냥 성욕처리 변기정도로 생각하시는게 좋아요
아 물론 겉으로 티는 내지 마시고 ㅎㅎ
아 물마시다가 터졌네요
정답입니다...여자는 유부녀부터 창녀까지 별차이 없다고 봄...겉으론 티내지 말고 그렇게 생각하고 삼
그냥 성욕처리 변기정도로 생각하시는게 좋아요
아 물론 겉으로 티는 내지 마시고
아래분 대체로 동감
뒷담화 안들었으면 18년이 아니라 평생 가슴속에 응어리(?) 같은게 남았을 겁니다.
오히려 뒷담화 들어서 제대로 18년이 된게 나을듯 싶네요
내가 자기한테 고백했다고 헛소문내던 년도 있었어요ㅋ
잘보고갑니다~~~~~~~
그래서 사내연애는 시도조차도 리스크가 너무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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