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삼아 적어 봅니다
오랜만에 강남테서 술을 한잔 걸치고
일찍 파하여 옛생각도 나고 해서
급히 강남에서 바로 갤 수 있큰 곳이 어딨을까 생각하다
제휴 건마업소에 연락해봤습니다!
다행히 된다고 하여 코로나 이후 오랜만의 방문이라
설레는 맘으로 방문했는데...
그래도 제휴업소고 강남이니 최소한 내상은 안입겠지 싶었는데..
요즘 유흥이 그런건지 제 입장에선 내상이네요
급히 잡은 제 잘 못도 입겠지만
건마 업소인대 당연히 가대하지 않은 마사지는 뭐
개미가 지나가는 듯하고 서비스도
코로나 시대니 키스불가야 이해하지만
올탈 준하드 업손데 생리이면서 왜 출근한건지....
그동안 흐름이 바뀐건지 제가 운이 없었는지...
그냥 불금에 술먹고 내상입은 눈팅회원의 푸념 글이었습니다
원래 건마에서 준하드면 매 타임 샤워 안하고 BJ 정도 해주고 10만원 정도하죠.. (키스, 역립 없고요..)
매 타임 매니저가 샤워해야 하는 수위의 서비스가 건마 기준 하드이고 13만원 정도 합니다. (역립, 부비, 하비욧 기본이고 키스나 입싸는 케바케)
그럼 소프트는? 금액은 준하드랑 같은데 언니가 좀 더 예쁘고 BJ도 없죠,,, 그냥 HP가 끝..
그럼 내상 맞으시네요..
저도 3년 정도 굶어서. 요즘 시장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선입금이 사기라면... 급달은 뭐다?
아니 그 시간에 급달리고 싶어서 예약이 된다는게... 내상이라는 증거죠...
즐달 시켜줄 언니들은 그 시간에 텅텅 비어있지 않음...
저도 코로나 이후에 가끔 가던 건마를 끊은채 살고 있는데 오랜만에 갈려고 했는데 망설여지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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