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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우진 입장문

    https://naver.me/xagPjdqE

     

    본인도 억울한 부분들이 있었던거 같네요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다 밝혀질듯 합니다

    댓글9

    프리저
    프리저 · 22-11-18

    "학폭 논란이 불거졌던 2017년 당시 후배들이 학교폭력대책위원회와 경찰 조사에서 저를 용서해 주었고 더 나아가 지금은 저를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청소년대표팀발탁후 탈락,휘문고 학폭위가 서면 사과요구..............

    때리긴 했다는 말이군요.

    용서를 받았다고 때렸다는 사실이 없어지진 않죠...

    학교폭력은 예전에도 있었지만,용서는 가해자가 하는게 아니죠.

     

    “학교 폭력이라는 주홍글씨로 모든 진실을 덮어서는 안된다” 학교 폭력이라는 주홍글씨로 모든 진실을 덮어서는 안된다”

    이게 무슨말인가요?

    진실이라는게 자기가 용서받았다는게 진실인가요?

     

    또 지금에서야 안우진 무고증언이 도는건 무엇때문일까요? 여기서 중요한 건 "무고"라는 말입니다.

     

    학폭은 용서할 사람이 용서를 해야죠...

     

    가해자가 용서 받았다고 하고,그게 사실이더라도  가해자가 주장하면 이상하죠..

     

    EasyToMe
    EasyToMe · 22-11-18

    피해자들도 안우진이 한것은 학폭이 아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그때 당시 그 자리에 있었던 선배가 안우진외 3명인가 더 있었는데 이들은 대학진학을 해야 하고 안우진은 프로 진출이 거의정해져있어서 학폭으로 징계를 먹으면 대학 진학을 포기해야 해서 안우진이 뒤집어 썼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섞여 있고 사실과 기자의 과장된 여론몰이등이 교묘하게 얽혀있는 사건이에요. 중립을 박고 결과를 보고 이야기하는게 옳아보입니다.

    프리저
    프리저 · 22-11-19

    https://v.daum.net/v/20221118205414624

    "'학폭'은 훈계 차원 작은 행동"…안우진, 반성한 것 맞나

    5년 전 학교폭력 사실이 드러나 징계를 받았던 프로야구 키움의 안우진 투수가 오늘(18일)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반성했다면서도 당시 폭력을 '훈계 차원의 작은 행동'으로 표현하며 여론 때문에 진실이 묻혔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취재해보니 훈계로 보기엔 폭력의 정도가 가볍지 않았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안우진이 고교 3학년 때인 2017년 8월 A고 학폭위원회 회의록의 일부입니다.

    A 군, 즉 안우진이 핸드폰으로 머리를 수차례 때린 행위, 야구배트 손잡이로 정강이를 10여 차례 때린 행위, 야구공으로 머리를 10여 차례 때린 행위를 안우진과 피해자 4명이 모두 폭력 사실로 확인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당시 이 사안을 들여다본 서울시 교육청의 의견도 같았습니다.

    학폭위를 열어놓고도 아무 징계도 내리지 않은 학교의 조치가 부적절했다고 지적하며, 명백히 학교폭력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피해자 탄원서로 무마될 수 없으며 합당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결국 안우진은 대한체육회로부터 국가대표에 선발될 수 없는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안우진/키움 투수 (2018년 1월 인터뷰) : (피해 학생들에게) 정말 미안하고, 지금이라도 가서 한 번 더 가서 사과하겠습니다.]

    그런데 최근 당시 피해자 4명 중 3명이 안우진의 폭력이 경미했다며 주장하고 나서자 안우진은 오늘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여론 때문에 진실이 묻혔다며 훈계 차원의 작은 행동을 살피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시 SBS에 제보된 안우진의 폭력은 심각했습니다.

    안우진이 라커 안에 여러 도구를 넣어놓고 후배들에게 혼날 도구를 고르라고 했고, 야구공으로 후배의 정수리를 여러 차례 가격해 후배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등 안우진의 폭력은 상습적이었다며 복수의 제보자들이 증언했습니다.

    폭력이 상습적이었고, 학폭위에서 인정된 사실보다 심각했다는 주장은 당시 안우진 측과 학교 측에서 강력 부인했고 지금도 부인하고 있으며, 안우진 측 변호사도 유튜브 방송을 통해 다른 피해자가 있었다거나 다른 폭력이 있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KBO는 오늘 안우진을 내년 WBC 예비 엔트리에서 제외했습니다.

    (영상취재 : 장윤석, 영상편집 : 이정택)

    이성훈 기자[email protected]

     

    훈계를 지가 뭐라고 방망이로 하나요??

     

     

     

    제 생각에는 학폭했던 놈은 프로선수도 제명시키고 그 세계에서 영구퇴춯시켜야 합니다.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이딴건 필요없습니다.

    올림픽이건 월드컵이건 그어떤것이던 우승하는게 뭐가 그리 중요한가요??

     

    jkay11
    jkay11 · 22-11-20

    시작이 시방새 기자였던거 같은데 ;;

     

    이 기자 전적이 좀 화려하죠 ㅋㅋ

     

    넥센이 분식점 수준으로 식사를 제공한다는 허위사실 보도하고

     

    이대호 선수협 회장 시절 판공비 셀프 인상했다는 허위사실 보도하고 ...

     

    위 두문제는 이미 허위로 판명된겁니다 

     

    상당히 어그로를 잘 끄는 타입입니다

     

    피해 당사자들이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

     

    운동부 다운 터치는 있었으나 그걸 폭력으로 인지 할 정도가 아니었다 ..

     

    피해 당사자가 이미 부인하는데 아직도 이걸 기자만 못 놓고 있을 뿐이죠

    딱딱해지고싶어
    딱딱해지고싶어 · 22-11-19

    학폭 위원회 설정도면 일단 어느 정도 구타 주먹질 충분이 있음 단순 
    꿀밤 기합 방망이질은 학교차원에서 어느 정도 처리 하지만   학폭위원회 처리할 문제 심각한겁니다.

    사람들이 인식 이상함    정말 답답  매일 욕하고 한두대 맞는걸 한달 두달 1년 하면  결국 심각한겁니다.

    그렇니까 학폭위원 조사했겠지요.

    일단 학폭위 위언회 조사할정도면 심각

    JK아방테
    JK아방테 · 22-11-18

    재밋겟네요 ㅎ

    둘러본다55
    둘러본다55 · 22-11-18
    억울은 무슨..없던일처럼 언플하더니 없던일이 아니라 학폭이지만 용서했다?
    그리고 입장문은 3명인데..학폭피해자는 4명..나머지 한명의 의견도 들어봐야죠..군대에 있다고 핑계되던데 요새 군대에서 일과후에 다 핸드폰하는데 그거하나 동의 못받나?
    yt개인회원
    yt개인회원 · 22-11-18

    학폭을 저지른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 용서 받았다 인데 마치 학폭 사실이 아예 없었던것 처럼 이야기 하네요. 이 부분은 재수 없네요

    진짜로 용서 받았는지 아니면 돈과 선후배사이라는 약점을 이용해서 용서 받은건지도  확인 해봐야죠

     

    서울갑부
    서울갑부 · 22-11-19
    학폭으로 거의 이미지 바닥인데 뭐하러 사과문 다시 올리고 그러는지 좀 더 자숙을 성숙한 모습을 보이지
    국대 평생 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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