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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죽는순간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나의 마지막은 꽃에 비유하면
시들면서 천천히 죽어가는 삶일지
누군가에 의해서 꺾이고 죽어가는 삶일지...
죽음이 무서운 건.
육체 그자체보다도 자아가 사라진다는 것일겁니다.
무의식도 아니고 존재자체가 무로 돌아간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 되어 집니다.
편해졌다 판단조차 할수없이
묵직하네요... 내용이. ^^
그나마 다행인 건 그 누구도 모두 죽는다는거죠. 나만 죽는 것이 아니고,,, 죽음은 진정한 평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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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하네요... 내용이. ^^
그나마 다행인 건 그 누구도 모두 죽는다는거죠. 나만 죽는 것이 아니고,,, 죽음은 진정한 평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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