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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갑자기 허전하니 달리고 싶은 충동이 드네요.
그동안 보던 지명이 출근했다는 말이 있어서
한동안 못본김에 보러 가고 싶은 마음도 있고
새 업소가 좋다는 이야기를 조금 접해서
새 업소도 가고 싶고.. 문제는 총알이네요..ㅋㅋ
여러분도 오늘 하루 즐달하세요.
영원한 숙제인, 짬뽕과 짜장이 있다면..
달리머들의 숙제인, 지명 과 NF 사이의 갈등이죠.. ㅋㅋㅋㅋㅋ
어제 분명 지명녀 출근한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연락해보니 지명녀 출근안한다고...ㅋㅋㅋ
그래서 새 업소 한번 뚤어봤네요.
저도 지명녀와 보고싶었던 매니저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걍 지명녀에게로......ㅎㅎ
즐달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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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숙제인, 짬뽕과 짜장이 있다면..
달리머들의 숙제인, 지명 과 NF 사이의 갈등이죠.. ㅋㅋㅋㅋㅋ
어제 분명 지명녀 출근한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연락해보니 지명녀 출근안한다고...ㅋㅋㅋ
그래서 새 업소 한번 뚤어봤네요.
저도 지명녀와 보고싶었던 매니저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걍 지명녀에게로......ㅎㅎ
즐달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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