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녀 이미지를 보다가 갑자기 머슬퀸 최소현씨 사진을 봤는데
정말 오래전 부천에 진짜 단골 지명어냐였던 언냐랑 비슷해서
급 꼴려서 올려봅니다.
예전 부천에 "요*레"라는 업소에 경리라는 언냐였습니다.
최소현씨처럼 슴가가 훌륭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슴가만 좀 작았지 몸매는 아주 잘 빠졌었고,
특히 와꾸가 이분하고 매우 흡사했네요.
거의 90%정도는 비슷했던 걸로 기억하고
제가 제일 좋아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이 언냐는 핑유에 핑보 였거든요.
게다가 당시 나이가 23살 완전 영계 피부 뽀얗고 애고 많았던 언냐
그래서 항상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보러 갔던 언냐인데
요플레 업소가 사라지면서 언냐를 볼 수 없게 되었네요.
기억속에 너무 좋은 언냐여서 한번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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