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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난소암으로 투병했었다네요
얼마나 지옥이었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지금도 암으로 항암치료 받으신분들
빠른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회원님 모두 건강건강하세요!!
아버지가 폐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약으로 버티실때는 그래도 지팡이 집고 걷기도 하셨는데,
병원에서 더이상 방법 없다. 방사선치료하자 하고 항암치료 하자고 해서 했는데,
첫 날 걸어들어가셔서 휠채어 타고 나오셨습니다. 항암치료 하고 나면 며칠씩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힘들어 하셨네요.
시간도 시간이지만, 엄청나게 체력을 깎아먹는 치료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젊은 사람들은 항암치료할 체력이 있어서 버틸 수 있겠지만, 노인분들은 오히려 항암치료 하면 체력이 버티지 못해서 쓰러지시는 분들이 꽤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무슨 약을 쓰신지모르겠지만 항암치료제가 부작용이 심하면 의사랑 면담해서 항암치료제 을 바꿔달라고 하세여
저희 아버지는 항암주사 맞을때는 정말 멀쩡하시더군여 ... ㅡ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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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폐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약으로 버티실때는 그래도 지팡이 집고 걷기도 하셨는데,
병원에서 더이상 방법 없다. 방사선치료하자 하고 항암치료 하자고 해서 했는데,
첫 날 걸어들어가셔서 휠채어 타고 나오셨습니다. 항암치료 하고 나면 며칠씩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힘들어 하셨네요.
시간도 시간이지만, 엄청나게 체력을 깎아먹는 치료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젊은 사람들은 항암치료할 체력이 있어서 버틸 수 있겠지만, 노인분들은 오히려 항암치료 하면 체력이 버티지 못해서 쓰러지시는 분들이 꽤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무슨 약을 쓰신지모르겠지만 항암치료제가 부작용이 심하면 의사랑 면담해서 항암치료제 을 바꿔달라고 하세여
저희 아버지는 항암주사 맞을때는 정말 멀쩡하시더군여 ... ㅡㅜㅜ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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