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ㅋㅋ
하긴 저도 가끔 방문하는 오피에서 이런저런 전 남친과 현 남친의 흔적을
보여주는 매니저들을 보기는 합니다만, 여친이 아니라 화가 나지는 않았는데..
이런 경우 화가 날 수도 있기는 하겠네요..
여러분은 어떤 여친이나 다른 분에게서 어떤 것을 본 적이 있으신지? ㅎㅎㅎ
제 경우를 좀 말씀 드리면 ...
1. 오빠!! 가슴 꽉 잡아줘...가슴 좀 때려줘...
2. 오빠!! 욕해줘...
3. 오빠!! 침 뱉어줘...
4. 오빠!! 눈 가리고 해줘..
여기까지는 봤네요 ㅎㅎㅎ
오빠는 왜 뒷치기하자고 안해?
내똥구멍 따먹어줘, 손가락찔러줘~
목졸라줘~
그중 특이한건
오빤 가만히 있어 하고 두시간을 온몸 빨아줌
아 무릎으로 기어와서 발가락 빨던녀도 있었다~
ㅋㅋㅋ 대단한데요
버라이어티 하시네요...
이거보고 겁나 웃었었는데 ㅎㅎ
제가 디그레이더, 스팽커인 이유로
스팽키인 애들은 수두룩 하구요
목까시, 똥까시에 환장했던 년이 특이했네요 ㅎㅎ
애널로 혀가 들어왔다가 쪽 흡입하는 쾌감을 못있겠네요 ㅠㅠ
강으로 박으면서
목 조여주면 이명이 들린다고 질질싸던 년은 지금도 가끔 보네요 ㅎㅎ
얼마나 쎄게 쳤을지 ㅋㅋㅋㅋ
4번+손 발 묶어줘 추가 ㅋㅋ
전 목졸라주세여..도
저는 이런 부분에선 개방적이라 저는 이렇게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목까시할때 머리잡고 대가리 흔들어줘
여상할때 젓꼭지 꼬집어줘
질ㅅ하고 바로 빼지말고 그대로 있어줘
모두 한처자입니닼ㅋㅋㅋ
오빠~ 후장에 박아줘~~~~~ㅋㅋ
오빠 보지안에 오줌싸줘! 놀랍게도 이런 여성이 여럿존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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