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 작사, 연기, 그림, 시.... ㅎㄷㄷ
얼떨결에 초등학교를 6살에 입학했다고 하던데
역시나 서울대에 18세에 들어감.. 만 16세임..
1회 대학가요제 예선 1위도 했었죠...
근데 김창완이 졸업생이라 규정미준수로 탈락.
예선 2위했던 샌드패블즈 본선 1위함.
그 곡이 김창훈이 작사작곡한 나어떡해.
그리고 유전은 무섭다는걸 느끼게한 형제입니다.
둘째 김창훈은 대학가요제 1회 대상받은
서울대 샌디페블즈의 나어떡해 작사작곡한 사람입니다.
특이하게 김완선의 댄스음악도 만들었다고 하네요.
김창완 선생
서울대 잠사학과 출신이라고 하던데요
산울림 동요곡들 유명하죠
우리 같이 놀아요
뜀을 뛰며
공을 차며
놀아요
이마엔 땀방울
마음엔 꽃방울
나무에 오를래에
하늘에 오를래에
개구
쟁이!!!
...라는 압도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동요업계에서도 독보적이에요
게다가 각종 드라마에도 출연하고
진짜 쩝니다 쩔어요
다재다능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러한 현실속에
하얀거탑의 부원장역부터
최고였죠...
연기는 그닥... 극에 나오는 인물설정만 바뀌였을뿐 연기톤은 항상 같음...내생각이 그러함,
비슷한 톤으로 연기하는데도 어색하지 않게 배역에 불들어 있는것만으로도 연기력이 증명되었다고 볼 수 있죠.
전 오버하지 않고 편안하게 연기하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그걸 이겨내고 목소리 톤과 표정 제스쳐 연구등을 통해 케릭터를 지우려 노력하는 배우가 김명민 한명임 김윤석, 대길이, 임창정 등 거의 모든 배우들은 그 사람이 그 사람같음 심지어 김윤석은 남한산성에서 황해를 연기함 이병현한테 연기 발림
인정합니다. 대단하셔 ㅋㅋ
한국의 비지스
"산올림"
우와....첨알았는데 엄청난 천재였네요..ㅎㄷㄷ
형제가 다 머리가 좋은 동생들도 서울대 고대임,,,,,
뭐 김창환급은 아니지만..요즘 악역으로 자주 나오는 백현진도 나름 천재라고 생각합니다...음악에 화가에 배우에...
음악만 놓고보면 동시대에 해외의 밴드에 밀릴게 없죠
정말 특이한 밴드임 산울림은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없는 정이 네게로 흐른다....
정말 유명한 가사지요, 노고지리의 "찻잔" 이라는 노래입니다.
이 명곡도 김창환씨가 후배들에게 만들어준 노래입니다.
현대극 꼰대 역할이나 사극에서 주인공과 대척점에 있는 역으로 많이 나왔져.
천재죠 산울림 너무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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