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한달정도 되어가는데 이제 슬슬 잠자리를 하기위해서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참... 어이 없더군요.
그 여자친구왈 본인은 모텔을 가본적이 없다.
5성급 호텔만 다녀서 모텔은 불쾌하다.
내가 호텔을 몇곳 지정해줄테니 예약해줘라. 그럼 가겠다...
요지랄을 하길래 갑자기 급 호감이 떨어져서 헤어지려고 합니다.
아니 무슨 호텔만 다녔다구... 모텔은 안간다니...
집안이 재벌도 아니구 직업도 일반 사무직이면서 어째서 그런 말을 할수가 있는지..
너무 어이없어서 왜 모텔은 안가냐고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봉지입니다.

호텔이묜 된다고ㅋㅋㅋ
차라리
캠핑가세요 ㅋㅋ
그래도 따먹고 헤어져야죠.
ㅈㄴ 격하게 한번먹고 버려야죠
당연히 ㅋㅋ
저도 한번은 먹고 버리라고 말하고 픈데
이런년 한번 꼽꼬 버리면
개거품 물꺼고
마인드가 쓰레기 이네요
이런년이 더 크면 계곡 가자고 할꺼 같습니다~
저런애들은 빠른 손절이 답이죠
요즘 모텔이 호텔 빰치는거 모르나?
외국인도 호텔대신 모텔선호
싸고 시설좋고 깔끔하고
5성급호텔은 하룻밤 자는데 얼마나 하는지?
먹버하면 탈남.
이미 자기 맘대로 상대를 가스라이팅 가능한 존재로 알고 있음.
만난지 1달정도면...썸은 아닌듯한데........
뇌 구조가 이상한게 아니라......이미 상대에 대해 간보고 장구치고 북치고 다 할 수 있다 판단한 듯
법률적, 생리구조적 처녀가 첫 경험을 좋은데서 하고 싶다라고 말 하면 가능함.
나르시즘이 있어요.
시간을 두고 거리를 두세요.
갑자기 딱 끊어버림...보복 할 겁니다.
자기가 맘대로 할 수 있다 판단한 건데 자기 뜻대로안되면
절대 그럴일 없어요 ㅎㅎ 약점을 제가 가지고 있거든요.
시설은 모텔인데 호텔이라고 쓰여있는곳도 꽤 있습니다 ㅋㅋㅋ
5성급 호텔 중에 지가 지정해주면 그 중에 골라서 가자고 한다잖아요 ㅋㅋㅋ
5성호텔 한번 경험한다는 셈으로 방잡고.. 밤새...................ㅋㅋㅋㅋ 설마 1번하고 안주는건 아니겠죠ㅕ?ㅋㅋㅋ
처음은 그래도 장소나 분위기를 생각해 줍니다...
그리고 계속 그렇게 몰고가면 먹튀해야죠.ㅎㅎ
마인드가 거르는게 답일 듯하나! 한달 작업 치셨는데 지정 호텔 특가 뜨면 잡아서 맛은 보시길...ㅋ
친구가 맥심 모델이라 사겼는데 저래서 특급호텔서 시원하게 먹고 시원하게 차더군요 ㅋㅋ
진지하게 생각하시면 3번 정도는 데려가신 다음 모텔도 한번 데려가세여. 그 뒤에 결정하셔도. 정말 청결과 깔끔을 생각해서 그러는 여자들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 여자들은 집안 청소도 빡시게 하죠.
먹어도 나중에 고소할지도 모르니 그냥 이런 ㅆㄹㄱ는 손절입니다.
경험상 저런 허영끼 가득 찬 된장녀한테 잘못 물리면 오랜 기간 고생합니다. 나는 너같이 허영끼 많은 여자는 질색이라고 그냥 차 버리세요~~
근데 아니면 어~마 어~마 한 쌍년임
글쎄요. 저는 아무리 이뻐도 저런 마인드면 별로 생각이 안날것같아요 ㅎㅎ
먹고 탈납니다 ㅋㅋ
하룻 밤에 모든 걸 느끼게 해주시공...펑!!!! 여러 회원님들 같이 ㅋㅋㅋ
봉사해주고 싶지 않네요 ㅋㅋ
지금까지 보아온 행동을 보면 전혀 그럴것같지 않아요 ㅎㅎ
자연스럽게 하면 되지 굳이 또 모텔가서 성욕을 풀려 그러시나 모텔 싫어하는 사람 많아요. 저도 남자인데 싫어함
자연스럽게가 안되는 처자에요 ㅎㅎ 모든게 계산적인... 자연스럽게 된다면 이렇게 글도 올리지 않았겠죠? ㅋㅋ
호텔아님 안한다고
빚내서 사업하는 미술학원년이었는데 예체능은 믿고 걸러야됨 진심
예체능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제가 생각지도 못한 나르시즘이 있었네요.
자고 헤어져야죠
혹시 아나요
속궁합이 맞을지
아무리 속궁합이 맞아도 저런 마인드는 진짜 별루네요.
저도 예전에 모텔 안가는 쌍년 ㅋㅋㅋ 그래서 팬션만 주구장창 다녔던 기억이.....아니 모텔이랑 팬션이랑 뭐가 다른데 ㅋㅋㅋㅋ
ㅋㅋㅋㅋ펜션 대단하군요.
여자친구 아니죠? 오타 나신거죠? 걍 조건이죠?
그게 아니라면 왜 조건녀를 여자친구로 만나시는거죠? ㅎㅎ
조건녀 냄새가 풀풀 나는구먼 ㅎㅎ
차라리 여자친구가 아니였으면 이런 글을 올렸겠어요? ㅎㅎ
글구 조건처자중에 저런처자가 있다는것만으로도 대단할것같습니다 ㅋㅋ
그러게요. 일본같이 부카케 시켜버리고 싶네요.
저도 비슷한적 있었어요ㅋ 마인드가 밥맛떨어지니 할맛도 떨어져서 방생. 해봐야 맘에안드는. 꼴 봐야 행위가 재미있지도않음
맞습니다. 저런 계산적인 마인드는 그냥 다른 눈먼남자가 먹게 둬야죠
형님 그게 무슨 뜻인지아십니까? 형님이랑 섹스하기 싫다는겁니다 그걸 돌려말한건대 ㅋㅋㅋㅋ
그건 아닙니다. ㅎㅎ
솔직히 전남친을 알아요. 그사람도 호텔만 다녔다고 건너서 들었거든요.
그런데 나중엔 남자가 손절했다고하던데 혹시나 아니겠지 했는데 역시나였더라구요.
뇌가이상한 개썅년 건들면 재수옴붙어요 사고납니다
세상엔 이런 썅년들이 있어서 세상이 돌아가는 걸까요? 나르시즘이 가득한 썅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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