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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에서 떡 친 후기...

    지난 주 어느 날 밤

    어중간하게 술을 마시고 급 땡겨서

    동네 건마를 예약했습니다.

    사진 보고 괜찮아 보이는 관리사로 예약했는데

    전~혀 다른 사람이 들어오더라구요.

    일자 몸매에 처진 가슴에...

    (홍보용 사진은 믿어서는 안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관리사가 제 뒷판 마사지를 하는 동안

    저는 엎드려서 발로 관리사 몸을 더듬었고

    가까이 왔을 때는 손으로 이곳저곳을 만졌는데

    관리사가 조금씩 느끼더라구요.

     

    눕혀놓고 목에 키스를 하면서 팬티 속에 손을 넣었더니

    본격적으로 느끼다가

    "오빠 섹스 3만원??" 하길래 "나 돈 없어." 하니까

    "그럼 다음에 줘." 하면서

    가져온 바구니에서 콘돔을 꺼내서 제 소중이에게 씌워주네요.

     

    관리사를 눕혀놓고 정자세로 박았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섹스라서, 그리고 잘 느끼는 관리사 때문인지

    관리사 외모는 전혀 꼴리지 않게 생겼지만

    생각보다 일찍 발사했습니다.

    너무 아쉬워서 콘 낀 채로 다시 세워서

    한번 더 했구요(하면서 클리 만져줬더니 엄청 좋아라 하더라구요)

    물빨 하다가 핸플 한번 더 하고

    시간이 다 되어서 빠이빠이 했습니다.

     

    생각치 못한 섹스에

    관리사의 외모보다 마인드가 승리한 결과였네요ㅎ

    근데, 나올때는 "담에 또 봐~" 했지만

    또 볼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댓글2

    나는야돈많이j · 2022.11.14 15:43:54
    고생하셨습니다.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먼나라 · 2022.11.14 16:58:06
    어디래요? 공떡이면 좋지요 저도 가보고 싶어요 쪽지 공
    유 해주심 바로 갈라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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