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애인사이 부부사이 섹파 장기녀 등등 뭐 다 통틀어서
보통 하면 볼꺼 다보고 남자들은 여자 몸을 다 가졌다 생각할 수 있는데
그래서 안보이는데서 짓굳게 엉덩이나 그런데 만지면
그건 또 싫어 하는 경우가 보통 대부분인가요??
잠도 잤으니 이제 만지는것도 자유롭게? 이건 남자들의 착각일 수 있는건지
여자들 입장에선 이건 또 다르게 받아들이는 심리가 있나요?
예전에 비슷한 뉴스를 본게 있는데
까페사장이 알바녀를 꼬셔서 따묵었는데
그다음날 잠까지 잤겠다 까페에서 알바녀 엉덩이를 만졌는데
알바녀가 성추행으로 고소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있어서
하는건 되고 만지는건 안되나 이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결과는요?
저도 가게 운영할때 알바랑 돈독한? 관계를 가졌었는데....
전 되려 지가 애인처럼 간섭하고 귀찮게 굴어서 쫌 힘들었었어요...
예전에 잠깐 만났던 분은 섹스는 하는대 빨꺼나 키스 이런건절대 안되는분 이 있긴 있더라구요.ㅎ
세상엔 많은 취향과 마인드가 존재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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