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 굴지의 맹주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의 선발 에이스인 센가 코다이가 MLB 진출을 선언 했습니다.
피지컬을 보면 187cm,90kg인데 빅리그에서 선발로 활약할 동양인의 체구로는 작은게 아닌가 하네요.
성공했다 할 수 있는 다르빗슈와 다나카가 각각 196cm,100kg와 188cm,98kg 였죠.
비슷한 체형인 쿠로다 히로키는 또 성공하기도 했지만...ㅡㅡ;
(참고로 우리의 류뚱은 191cm에 113kg)
93년생으로 늦은 빅리그 입성도 유려스러운 부분이고...
암튼 NPB에서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에는 밀리긴 하지만 본좌 놀이하던 투수여서 메이져에서의 모습도 기대가 됩니다.
전형적인 정통파 빠른공과 떨공으로 승부를 보는 타입인데
포크볼이나 슬라이더 외에 다른 변화구가 없으면 어쩌면 고전할지도 모릅니다
현재 메이져 기준으론 빠르지 않은 볼이고 유행하는 변화구가 없다보니
일본투수는 기본적으로 포크나 스플리터를 주로던지는데 이게 잘 긁히는날엔 언터쳐블인데 안풀리는날은 그냥 배팅공수준이라
그거아니면 오타니처럼 160키로이상 광속구로 찍어누르지않는이상 힘들죠
그나마 다르빗슈는 구종도많고 거기에 류현진같은경우는 제구도좋고 서클체인지업이 사기라 성공한거구요
센가 지금도 털리던데
개쳐맏고 방출되라 원숭이
직구가 안통할거에요 일본에서도 직구는 뚜드려맞던데
이가와 게이 꼴 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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