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바쁘고 섹파로 지내는 친구도 해외출장을 간지 이미 한달이 지났고 12월말에나 들어오는 상황...
여자친구도 없고 진짜 요즘 처럼 달리지 못하는 날이 없는데
가끔 한번씩 업소라도 가서 아니면 우연히 공떡이 떨어져서 하고 오는날이면 바로 골반부터 허리까지 알이 베겨버리네요
힘들어서 여상을 더 많이 시켜도 참 어쩔수없나봅니다.... 왜 이렇게 알이 쉽게 드는지 헬스할때랑은 확실히 다른 근육인가봐요
평생 운동하고 하체해도 섹스하고 나서 오는 알이 오는 위치는 알이 온적이없는데 12월 말부터 진짜 주 최소 3회씩은 달려야겠습니다.
아무리일이바빠도 주기적으로 틈을내게됩니다
섹파 만드신 비결을 알고 싶어요~~~~~ ^^;
아... 감사합니다.
부러워하는 상황이긴 한데,
대체 어떻게 구하시는 건지 궁금했어요.
오랜 인연이 편안하면서 깊은 사이로 발전하신 경우군요.
늘 즐달하시길! ^^
여러번 물을 빼려니 종아리 부터 저려오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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