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이 많으면 흔히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리고 전립선암이나 대장암 등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뱃살을 빼야 합니다.
◇ 뱃살 많으면 전립선암, 대장암 위험
뱃살이 많은 복부비만은 장기 사이에 지방이 과도하게 끼어 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복부비만 가능성을 높이는 동물성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남성호르몬이 많이 생산돼,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커집니다. 복부가 비만한 남성은 전립선암 발병률이 최대 60%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대장암 위험도 높아집니다. 뱃살 속 내장지방이 호르몬을 교란시켜 염증을 일으켜
암세포가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 단백질 챙겨 먹고 중강도 운동해야 합니다.
고강도 운동이 아닌 적정 수준의 운동을 해야 뱃살이 빠집니다.
중강도 운동은 약간 숨이 가쁘면서 대화할 수 있고 이마에 땀이 맺히는 수준입니다.
근력 운동으로는 10번가량 반복해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 수면 시간 지키기
적절한 수면시간을 지키는 것도 뱃살 관리에 필수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지방을 몸 곳곳에 나누어 보내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줄어
복부에만 살이 찌기 쉬운데, 성장호르몬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활발히 분비되므로 이 시간 숙면을 취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수면과 편안한 숙면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은 인슐린과 혈당을 늘립니다.
인슐린과 혈당은 내장지방 축적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습니다.
낙천적으로 생각하고 적절한 취미나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합니다.
▶ 단백질 섭취하기
뱃살을 빼기 위해선 다른 식품보다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량의 감소로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뱃살이 더 나오게 됩니다.
끼니마다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이나 생선, 콩, 두부 등의 단백질을 꼭 섭취해야 합니다.
또한, 아몬드, 호두와 같은 견과류를 적정량 섭취하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며 지방산, 마그네슘, 단백질 등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 식사 규칙적으로 하기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고 짧으면 폭식 위험이 큽니다.
밤에 먹으면 부교감신경 영향으로 영양분이 저장되고 식사 후
바로 자기 때문에 내장지방으로 쉽게 쌓입니다.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까지 20분 정도 걸리므로 천천히 먹는 것도 좋습니다.
식사 때는 음식을 가려서 먹어도 간식으로 가공식품을 자주 먹는 습관이 있으면 뱃살 관리에 좋지 않습니다.
흰 빵이나 과자, 청량음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등은 뱃살 다이어트를 방해합니다.
이들 음식은 지방조직에서 나오는 염증 물질을 증가시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키우기도 합니다.
참고할게요ㅎㅎ
지속적으로 움직이는것입니다.
낮은 강도로 20분 이상 꾸준히
움직이는 운동을 생활화하고,
단백질 섭취에 신경 많이 쓰면
최대한 늦춰갈수 있습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추천합니다.
자기전에 안먹고 다음날 몸무게 달면 정말빠져있습니다 ...
좋은정보 잘보고가요~
저도 좋은 정보 감사요
저거 글쓴 사람도 폭군일듯ㅋㅋ 가끔 이런자료들 보면 가장 중요한 술은 쏙 뺴놓고 얘기하더라. 뱃살의 주요인 중 하나가 바로 술인데. 근데 남자가 술을 어떻게 끊어
내 평생 살면서 담배 끊은 사람은 봤어도 술을 끊었다는 사람(남자) 단 한명도 못 봤슴니다~ 술 못 끊어도 운동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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