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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축의금을 13,000원만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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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보니 제 친구도 생각나네요. 

     

    그리고 이 글은 볼때마다 눈물을 글썽이게하네요.

     

     

     

     

     

     

     

    댓글11

    톄무진
    톄무진 · 22-11-11

    인생에있어 참좋은 친구를 두기란 ㅜㅜ

    스rrr
    스rrr · 22-11-11
    여러번 본 글이지만 볼때마다 먹먹해집니다.
    가장 반가운 하객이고 가징 큰 선물이었을거라 믿습니다.
    럭셜맨
    럭셜맨 · 22-11-11
    요즘 젊은 사람들이 이런
    정서를 알까 모르겠네요.ㅜ
    저도 뭉클하지만, 많이 잊허져
    가는 감정인듯 싶군요.
    조의금 축의금에 십만원 아니면
    눈쌀부터 찌푸리는 요즘 세상
    이라..
    방아탄소년단
    방아탄소년단 · 22-11-11
    이글여러번봤네요
    아실아실
    아실아실 · 22-11-12
    몇번을 봐도 돌아보게 만드는 글입니다
    흔한뽀로로79
    흔한뽀로로79 · 22-11-12
    감정파괴... 차비가 더 들었겠는데...
    가드방지
    가드방지 · 22-11-12
    감동적인 축의금
    sky통통
    sky통통 · 22-11-12

    감사합니다. 단단해지려는 감성의 밭을 갈아주셔서요

    우리예솔
    우리예솔 · 22-11-13

    평생 저런 친구 1명도 어려운 시대입니다

    보지를빨았다고
    보지를빨았다고 · 22-11-13
    “가난한 내 아내의 눈동자에 내 모습도 함께 담아 보낸다.”

    정말 가슴 찡~한 말인것 같습니다.

    친구 하나 없는 내가 참 ㅠㅠ
    바디언즈
    바디언즈 · 22-11-13

    친구라는건 서로가 서로를 생각해주는 정이 있을때 친구가 되는거죠.. 나혼자 아무리 잘해주고 친하다 생각했어도... 상대방은 아니더이다... 섭섭한것만 기억을 하는 친구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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