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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니 제 친구도 생각나네요.
그리고 이 글은 볼때마다 눈물을 글썽이게하네요.
인생에있어 참좋은 친구를 두기란 ㅜㅜ
감사합니다. 단단해지려는 감성의 밭을 갈아주셔서요
평생 저런 친구 1명도 어려운 시대입니다
친구라는건 서로가 서로를 생각해주는 정이 있을때 친구가 되는거죠.. 나혼자 아무리 잘해주고 친하다 생각했어도... 상대방은 아니더이다... 섭섭한것만 기억을 하는 친구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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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있어 참좋은 친구를 두기란 ㅜㅜ
가장 반가운 하객이고 가징 큰 선물이었을거라 믿습니다.
정서를 알까 모르겠네요.ㅜ
저도 뭉클하지만, 많이 잊허져
가는 감정인듯 싶군요.
조의금 축의금에 십만원 아니면
눈쌀부터 찌푸리는 요즘 세상
이라..
감사합니다. 단단해지려는 감성의 밭을 갈아주셔서요
평생 저런 친구 1명도 어려운 시대입니다
정말 가슴 찡~한 말인것 같습니다.
친구 하나 없는 내가 참 ㅠㅠ
친구라는건 서로가 서로를 생각해주는 정이 있을때 친구가 되는거죠.. 나혼자 아무리 잘해주고 친하다 생각했어도... 상대방은 아니더이다... 섭섭한것만 기억을 하는 친구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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