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료인데, 고3 수능을 앞두고 있어서,
수능 마치고 먹으라고, 쵸쿌릿 을 사줬는데, 뭐 물로 수능 문제 잘 찍으라고..
근데, 동료 아들이 그런 말을 했다고 하네요, 수능 걱정 말라면서.. 자기는 국립대 가는거 문제 없다고..
무슨 말이냐 했더니..
국립대 (지방거점국립지, 지거국) 는 정원 거의다 미달이기 때문에,, 원서만 쓰면 거의 백퍼 붙는다 하네요.
물론, 수도권은 제외지만...
문과계열은 80 프로 채우기도 힘들다고 하네요.
와 정말 지방은 소멸되가는게 맞는건지.. 그래도 국립대학이고, 정부지원도 만코 장학금도 좋은데..
미달이라는게 실감이 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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