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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이 무거워 보입니다.
나의 아저씨 대사 생각나네요
"아무도 모르면 아무일도 아니야 "
모두 화이팅 입니다.
아...코 끝이 찡~하네요...저리 힘든일은 아니지만 공감이 너무 가네요..
뒤모습만 봐도 누구인지 앎 특히 가족은 백퍼 식별 가능 옷 배낭이 똑같은데 ㅋ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
제가 이분 심정이 아니라 뭐라 말씀은 못드리지만,
얼굴 노출되어 비치고 모습 담기셔도, 가족들은 존경할 것입니다.
걱정 안하셔도되요, 길변에서 빵먹고, 새우잠 자고, 남루한 옷 입은거.. 가족들은 절대 챙피해 하질 않을 겁니다.
자랑스러워 할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상한가요, 다 대부분 많은분들이 이렇게 살지 않나요.
아침 출근시간 맞추려면 일찍 나와야 하니 마누라한테 새벽부터 잘 넘어가지도 않는
밥 차려달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냥 일터에 들어가려니 살짝 아쉬워서 빵 하나에 우유 한팩.
명색이 사장인 사람도 일찍 출근하게 되면 간단히 빵 하나에 우유한잔 이거 많이 하죠.
아침을 누가 배터지게 먹나요, 운동도 하지않고는 들어가지도 않던데,
옷도 저 사람은 사람을 만나는 직업이 아니니 당연히 잠바에 운동화 복장을 한들 누가 뭐라할
사람도 없고 크게 챙겨입을 필요도 없고 좋잖아요,
조선소 협력업체, 뭐가 어때서 그러죠, 그래도 최저임금 이상은 줄거잖아요.
맞는 말입니다 다들 저렇게 사는데 기자의 감성팔이죠
진짜 안타깝네요.저도 그런데
한편으로는 마누라나 자식들이 아버지가 힘들게 돈벌어 오는걸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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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 끝이 찡~하네요...저리 힘든일은 아니지만 공감이 너무 가네요..
저런 분 멋져요
뒤모습만 봐도 누구인지 앎
특히 가족은 백퍼 식별 가능
옷 배낭이 똑같은데 ㅋ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
제가 이분 심정이 아니라 뭐라 말씀은 못드리지만,
얼굴 노출되어 비치고 모습 담기셔도, 가족들은 존경할 것입니다.
걱정 안하셔도되요, 길변에서 빵먹고, 새우잠 자고, 남루한 옷 입은거.. 가족들은 절대 챙피해 하질 않을 겁니다.
자랑스러워 할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상한가요, 다 대부분 많은분들이 이렇게 살지 않나요.
아침 출근시간 맞추려면 일찍 나와야 하니 마누라한테 새벽부터 잘 넘어가지도 않는
밥 차려달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냥 일터에 들어가려니 살짝 아쉬워서 빵 하나에 우유 한팩.
명색이 사장인 사람도 일찍 출근하게 되면 간단히 빵 하나에 우유한잔 이거 많이 하죠.
아침을 누가 배터지게 먹나요, 운동도 하지않고는 들어가지도 않던데,
옷도 저 사람은 사람을 만나는 직업이 아니니 당연히 잠바에 운동화 복장을 한들 누가 뭐라할
사람도 없고 크게 챙겨입을 필요도 없고 좋잖아요,
조선소 협력업체, 뭐가 어때서 그러죠, 그래도 최저임금 이상은 줄거잖아요.
맞는 말입니다 다들 저렇게 사는데
기자의 감성팔이죠
조선소에서 몇달 근무해본봐로는.
아침에 빵드시는분들은
늦게 일어나시거나, 밥이 지겹고 반찬 맛없을때 ...,
진짜 안타깝네요.저도 그런데
한편으로는 마누라나 자식들이 아버지가 힘들게 돈벌어 오는걸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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