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여자배구가 김연경 복귀로 엄청난 인기몰이중인데...
역시 모든 스포츠는 빅 스타가 있어야 하나 봅니다
작년까지 빌빌거리던 흥국생명이 감독 바꾸고... 외국인 공격수 쏠쏠한 언니 델고오고... 김연경 복귀하니....
뭐 거의 역대급 팀으로 변했네요.... 현대건설에게 아쉽게 지긴 했지만.... 그 경기 제외하고는 거의 퍼펙트하게
이기고 있습니다...
올해 2강으로 현대건설하고 피터지겠네요.... 재밌습니다 ㅎㅎ
김연경 출전 경기는 심심찮게 매진된다네요 ㅎㅎ
사진은 치어리더 윤영서 라고 한답니다 ㅎㅎㅎ
윤영서, 가슴이 꽤 풍만하네요. ㅎㅎㅎ
흥국생명에 지금은 왁싱하는 공윤희선수보러 계양체육관에 몇번간적 있죠.
나름이쁜편이고 항상웃는편이라 긍정에너지가 넘칩니다. 고예림의 그 하얀피부때문에 개인적으로 원픽입니다.
졸라이쁘네요
야구 좋아하다 학폭,도박,음주 같은 사건 제대로 처리안하고 팬 귀한줄 몰라하는 선수들때문에 안보다 요즘 여배 재밌게 보고 있어요 시간만 되면 직관도 가요
여배는 유니폼을 삼각팬티로 바꿔야 함. 브라질리그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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