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디스크 장난 아니네요
양한방 다받고 별 지랄을 해도
차도가 없네요
마지막으로 도수치료 받는데
디지게 아프네요
그래도 작고 아담한 언니가 상냥하게 설명도 해주고
예쁘게 대화도 해주니까 받을만 하네요
머리에 포근한게 한번씩 와닿는데
가슴인거 같은데......
남자가 내몸 만지는거 싫어해서
또 남자는 아프게만 할것같고
해서 여자한테 받았는데
암튼 이거 개꿀이네요
한시간에 18만원
실비보험 하면 거의 공짜
진짜 개꿀
어딘지 공유는 좀....
분명 어떤새끼가 가서 여탑보고 왔어요
여자 도수치료사 어딨어요
하는 모지리 새끼들 분명 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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