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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모르는 따뜻한 그의 인성에 평범하지 않은 친절이 남달랐기에
흑인들도 감동을 받아 그를 '마마' 라고 하지 않았나 싶네요~
배푼 만큼, 뿌린대로 돌아오지만 안타까운 결말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을 하셨군요. 존경 받아 마땅합니다.
천국이 이곳보다 나아서 일까요 ㅜ.ㅜ
대단하시네요...
타국에서 저렇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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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지 않은 일을 하셨군요. 존경 받아 마땅합니다.
왜 착하신 분들은 일찍 데려가는지..
천국이 이곳보다 나아서 일까요 ㅜ.ㅜ
대단하시네요...
타국에서 저렇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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