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박지원, 홍경환, 임용진(이상 고양시청), 김태성(단국대)은 7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2차전에서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차지했다.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2차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가운데, 마지막 주자였던 박지원(서울시청)이 중국 선수를 추월하며 도발을 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역시 짱깨는 조져야합니다
이게 단순 도발보다는,
경기 전체를 봐야하는데 짱깨선수가 손으로 슬쩍 밀고 몸으로도 부딪히면서 파울유도 그래도 끝까지 매너있게 플레이 해서 역전함
손가락 의미는 니네 그렇게 반칙해봐야 못이겨란 의미로 보여집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크.... 국뽕....ㅋㅋ 멋지네요
착짱죽짱
애기야 그럼 못써 !! 라고 참교육 하는거 같은데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이게 단순 도발보다는,
경기 전체를 봐야하는데 짱깨선수가 손으로 슬쩍 밀고 몸으로도 부딪히면서 파울유도 그래도 끝까지 매너있게 플레이 해서 역전함
손가락 의미는 니네 그렇게 반칙해봐야 못이겨란 의미로 보여집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크.... 국뽕....ㅋㅋ 멋지네요
착짱죽짱
애기야 그럼 못써 !! 라고 참교육 하는거 같은데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