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던 가방이 망가져서 가방을 사러 사이공 스퀘어에 갔습니다..
지난주에 갔을때는 공안이 짝퉁 단속을 한다며 들이닥쳐 거의 문을 닫았더군요..
공안이 하노이에서 왔으며, 출장기간이 지난주까지라는 얘기를 들어 오늘 가 보니 여전히 80%는 문이 닫혔습니다..
사이공스퀘어에서 장사하는 친구에게 연락해보니, 언제 정상화 될지 모른다더군요...
내일 당장 사용할 가방이 필요했기에, 가방 구할때 없냐고 물어보니, 자기 있는곳으로 오랍니다..
친구 있는 곳으로 가니, 닫힌 가게 문을 몰래 살짝 열어 주고, 들어가라고 한후 필요한거 사라고...
종류는 몇가지 안되지만 내일 써야 하기에 그나마 마음에 드는거 사가지고 왔습니다..









같은 사진이 중복되었네요..
수정하려 했으니 시간의 텀이 있어야 한다며 수정이 안됨....
사이공 스퀘어에서 짝퉁 파는게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베트남 사람이면 모르는 사람 없는데 갑자기 단속이라 ㅎ
사이공 스퀘어에서 노페 겨울 자켓 샀는데 우리나라에서 아무도 짭인지 의심하지 않더군요.
거기서 짝퉁 시계 산 친구들은 얼마 안가서 시침 분침 다 떨어지고 고징나버림.
시계는 정말 복불복....(전 아는 친구한테 구입해서 as받아요)
옷은 가성비 좋다고 생각
요즘은 탐브라운이 많이 보이더군요...
여기서 허리벨트 사온거 아주 잘 사용하고 있네요. 다음에 가면 또 사올거 1순위로 허리벨트입니다
벨트 지갑은 예전 벤탄 야시장이 저렴했는데, 없어져서 아쉽
거기도 단속이란걸 하는군요.. 저도 빨리 가서 옷좀 사오고 싶네요..
저도 단속하는가 처음 봤습니다...
이미지 세탁인가?..
헐,,, 여기서 옷산거 잘입고있는데 ㅋㅋ
가성비 좋은 짝퉁이라 버리는데 부담 그럽니다 않죠 ㅎㅎ
저도 신발이나 티셔츠는 사이공 스퀘어에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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