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상 한번 제대로 입으면 당분간 떡생각 안나던데 다들 그러시죠?
올해 계속 연달아 내상만 입어서 한동안 안갔던거 같아서
언제 갔나 확인해보니 5월이 마지막 떡이네요 ㅋㅋ
어쩐지 요즘 계속 떡 생각이 나더라니..
한동안 타이에 빠져서 로드 타이만 다니다가 내상이 심해
휴게 푸잉 몇마리 만나봐도 로드에 비해 비싸기만 하지 내상은 똑같더라구요
뭐 코로나 이후 타이들이 다 맛탱이가 가긴 했지만
암튼 조만간 한번 가서 시원하게 물좀 빼고 와야겠네요.
코로나 전에 6에 투샷 조질때가 좋았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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