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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추억에 김상경이 서류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라는 대사가 떠오릅니다.
입헌군주제를 시행했으면 어떠했을까...
유능하고 신뢰할만한 측근이나 대신을 기용해
그들에게 어느정도 업무를 재량껏 처리하도록 하는게 원칙인데
욕심이 너무 지나치지 않았나 생각 되어 집니다.
근친결혼으로 턱주가리가 저모양이죠
제갈량이 저래서 일찍 죽었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나마 저 왕은 식사라도 많이했지, 제갈량은 식사도 제대로 못하면서 과로하는 바람에
식소사번이라는 고사성어를 남겼다고 합니다. 안타깝죠.
일벌레 왕덕에 신하들은 편하게 살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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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결혼으로 턱주가리가 저모양이죠
측근 중 영리한 참모를 기용하여
조금 덜 중요한 업무와 서류는 그 참모를 시키면되죠.
일중에서 진짜 왕만이 처리할 일은 많지 안아요
제갈량이 저래서 일찍 죽었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나마 저 왕은 식사라도 많이했지, 제갈량은 식사도 제대로 못하면서 과로하는 바람에
식소사번이라는 고사성어를 남겼다고 합니다. 안타깝죠.
일벌레 왕덕에 신하들은 편하게 살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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