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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강아지처럼 언니를 조련하고 싶어지는군요 ㅋㅋ
여탑 알기 전 바리와 집창이 주종목이던 시절에는
지명? 언니를 꽤 조련해서 이것저것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나이가 들어 그럴 힘도 의지도 많이 줄었지만
이 사진을 보니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어지네요
아마 안 할 듯 싶지만 말입니다
우린 개만도 못하네요~~
멍멍
멍멍멍 왈왈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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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개만도 못하네요~~
멍멍
멍멍멍 왈왈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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