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쉬러 호치민에 오신형님..
몇일전 가라오케 가서 2차 나기시고 한동안 조용..
어제 낮 식사와 함께 반주를 드신후 갑자기 꼬맹이를 불러 줄수 있냐고 물어봅니다..
안될것도 없기에 잘 아는 마담한테 꼬맹이 불러달라고 하니, 토요일임에도 불구하 보내준답니다..
일찍 와도 딱히 할 것도 없기에 8시가지 오라했습니다..
그냥 둘이 만나면 어색할거 같아, 꼬맹이 도착 시간에 맞춰 치킨 한마리 사들고, 도착한 고맹이와 같이 숙소로 이동..
셋이 치킨에 간단히 술 한잔 하고, 두 사람의 분위기가 좋아 보여서 전 아웃...
집으로 가는 도중 음,,,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꼬맹이를 부르기도 뭐하고, 간만에 풍투이를 가 볼가 생각 했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 그냥 집으로 돌아옴..
얼머전에 다녀온 지인이 77번인 꼬맹이의 서비스가 그렇게 좋았다고 하던데....나중에 기회되면 직접 경험해보야겠습니다..



@ 위 사진은 본분의 내용과는 상관 없어용
베트남도 언제 가봐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외국여행 간다는게 쉽지는 않죠..
더군다나 요즘 환율이 그지 같아서...
저도 이것저것 준비하는데, 환율로 인해, 마음고생 많이 했어요..
17일에 갑니다~~ 호치민으로~~
그나저나 걱정입니다 비엣젯항공인데...
10여일 정도 남으셨네요...
비에젯 저도 여러번 탔지만, 여지껏 연착된적은 한번 있었습니다..
너무 염려 마시고, 이왕 비에젯으로 예약하신거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세요
베트남 오셔서 도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시간 맞으면 차 한잔 하셔도 되고요..
호치민 처음간게 엊그제인거 같은데 벌써 5년이나 되었네요 첫 호치민때 행운님한테 많은 도움 받았었는데.. 감사합니다~
제가 해드린게 뭐가 있다고 ㅎㅎ
제가 도와드릴수 있는 부분은 언제든지 도와드릴수 있으니, 나중에라도 오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세요
베트남에 픽업 문화는 없을거예요:::
예전에 클럽에 워킹걸들이 많이 상주해있었는데 요즘은 클럽도 안보이는듯
정작 여행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유흥 업소에는 이런 꼬맹이들을 많이 불 수가 없다는 거죠 ㅎㅎ
다시 들어가셨네요. 코로나전에 처음 가서 덕분에 잘 놀고 왔는데 다시 한번 가야하는데
넹 베트남이 좋아서 다시 들어왔어요..
나중에 오시면 연락주세용, 젝가 커피한잔 정도는 쏘겠습니다
아!!! 풍투이 풍투이 진짜 시설은 개 구려도 90만동 할때 100만동 내고 10만동 팁 주면 콩까이 고맙다고 좋아라 해서 다음에 또 가서 그 팁 준 콩까이랑 하면 진짜 열심히 하던 기억이 납니다 진짜 그때다 7-8년 전 같은데 이제 풍투이 얼마 하려나?
풍투이 시설 정도면 연식 대비 양호하죠...
입장료하고 팁이 좀 올랐다고 하던데요...
입장료가 55만동~60만동. 팁이 60만동?
댜츙 110만동~120만동 정도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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