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엄청 맞았어요.
결정사(결혼정보회사) 데이트 폭력'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글쓴이 A 씨는 "어제(1일) 오후 7시 반 넘어 결정사 매니저 통해 만난 남자와 강남역 근처 술집에서 술을 한 잔했다. 그런데 남자가 술값의 n분의 1(각자내기) 안 한다고 뺨을 때리고 머리를 계단에 박고 미친 듯이 때렸다"고 전했습니다.
남자는 어지간히 싫었구나.
거부하면 내거 계산하고 먼저갈게요~
쿨퇴장하면 되는데~
조선 여자는 태생이 얻어먹을려고 하는 기질이라
n분의1은 생각한적도 없을걸~~
폭력은 나쁘지만 거부하는 여자도 답없는 년!
묻고싶다. 이년아~ 거지냐? ㅋㅋㅋㅋ
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비록 김치년들이 남자를 뜯어먹으려는 기질만 있다고 해도
쥐어패서는 안되죠. 물론 그런 기질이 100%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드라마가 여자들을 완전히
망쳐놓은걸요.
밑바닥 거지년이 미친놈한테 처맞은 사건
내생각인데
결혼정보회사에서 소개녀가 없을때는
알바녀을 동원하는 경우도 있어요
소개팅에 나가서 그날 얻어먹고
영화구경하고 그날 하루 알바비 벌고
소개남에게 알바녀라는게 들통나서
니가 먹은거 계산해라 했는데 안한다고 하니까 열받아서 팬거 같네요
아래 댓글을 달았는데, 친구가 결혼정보회사에서 일한 적이 있어서 그쪽 구조는 조금 알고 있는데
결혼정보회사는 여자회원한테 돈 받아서 운영되는구조라 여자가 알바로 나올 일이 없습니다.
나이트 클럽하고 반대의 경우죠.
요즘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결혼 매칭 앱들은 온라인 나이트클럽하고 비슷하다고 봐야겠죠.
가입 조건이나 매칭 조건 무시하고 막 연결하니까요.
알바까진 아니더라도 선수처럼 뛰는 여자 회원들이 있다더군요.
매칭 매니저들이, 컴플레인하거나 까다로운 남자 회원들의 요구에 히든 카드처럼 만나게 해주는...
물론 매니저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고 암암리에 암묵적인 거래 관계의 회원들이겠죠.
알바 쓰지마라 결혼정보회사야. 돈값을 제대로 해야지. 그건 사기야
어지간히 ㅈ같이 생기지 않는이상
에프터를 까지 생각해서 어지간하면 계산하는데
진짜 ㅈ같이 생겼었나보내 에프터생각안날만큼
제가 아는 사람들도 알바 비슷하게 일했어요. 횟수 까주는 걸로 알바식으로 나온 건지 아닌지 확인차 반반 내자고 할 수도 있을듯.
아하... 결정사 그 비싼 돈 주고 들어가서 알바 나오면 ㄹㅇ 빡치겠네요. 확인차 그러는 것도 괜찮겠어요.
결혼정보회사 주 고객은 여자들입니다. 대부분의 결혼정보회사는 남녀 성비가 상당히 비대칭으로 여자가 많습니다.
오히려 조건좋은 남자는 할인해 주는 식으로 모셔오려고 합니다.
그러니 여자가 갯수 까는 알바 하는 일은 없습니다. 오히려 남자들한테 갯수 안까줄테니 한 번 만나 보세요 하고 추천할 수 는 있습니다.
그 조건좋은 남자가 아무리 괜찮은 여잘 소개해줘도 만족하지 못하고 투덜댄다면?
결정사 입장에서도 남자 회원을 놓치지 않으려면 어쩌겠어요?
젊고 이쁘고 분위기 좋은 여자 회원 츨동시켜 일단 불을 꺼야겠죠.
결정사는 대부분 사기라던데..
남녀 갈등이 심각한 하긴 한 것 같은데요. 에전 그러니까 10년 전이라면 무조건 여자 편들어주는 게 대세 였고, 저도 그랬을텐데. 지금 남자들의 인권이 무시되서 그런지 요즘은 여자쪽에 문제가 있을 수도... 아니면 중립기어 박고 시작하네요
꽁으로 먹으려다 줘터졌네..
이미 신고했으면 폭력으로 형사처벌 되겠고, 형량 줄이려고 합의보자고 연락올거고
진짜 엿을 먹이고 싶으면 합의 안보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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