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별그램.. 얼굴책 등등에서는 모두가 행복해보이는 사진만 보이죠..
나는 왜 이사람들처럼 행복하지 못할까... 이런 자괴감으로 ....
전 SNS 는 안하지만, 직장생활때.. 한참 멘탈이 흔들렸을때는,
회식 자리나, 미팅때 회사원들이 모두 저 빼곤 모두 행복해 보이더라고요..
죽을 만큼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세월이 흘러.. 친한 직장 후배들이 그러네요,
특히, 30 대 말, 40 초 후배들이...
왜 저만 빼면 모두가 행복해 보이죠??
전 죽을 듯이 힘든데...
즉, SNS 속 사람들의 행복한 표정은 아마도 가면일 듯 합니다.
하루하루 즐기고, 고민은 냉일로 미루면서 살자가 아재의 철학이네요
인스타 페이스북 이라고 하면 글 짤리는건가요??
근데 그런데 올리는 사진은 행복한 한때를 추억하고자 올리는거자나요
그러니 행복한 사진이 주류인거 같습니다
혹시 모를 뭐... 그런 기우로, 사람별그램이라 한거입니다.
정말 SNS 의 사람들은 너무도 행복해 보이더라고요.
다들 행복해 보이고 돈많아 보이고 그렇게 보이지만..현실의 이면에는..또다른..
저도 그런생각하는데
아마 대부분 그런생각 하면서 살지않을까요
사람들이 위만 보고 살기 때문이죠...
아래도 보고 나보다 힘든 사람도 돕고 그래야 정신적으로 건강할텐데...
아래는 볼 생각도 없고 위만 쳐다보고 사니... 내가 가장 밑바닥인거 같고... 가장 힘들게 사는것 같은거죠...
나만 빼고 복권 당첨되는것 같고... 나만 빼고 주식으로 돈 버는거 같아도..
복권 당첨 안돼는 사람.... 주식으로 돈 날리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아야 함...
좋은 것만 올리지...
근데 좋은것만 매일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SNS 때문에 자괴감을 느낀다면
SNS를 안하는게 좋습니다.
해외여행..다들 살만한가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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