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뉴스를 보는데 루나코인 검찰 수사 내용이었습니다
루나코인 권도형 대표 말고도 임직원중에 한명이 200만원 투자해서 1,400억으로 돈을 불렸다고 기사가 나오는데
하~~ 기가 막히네요...
이게 가능한것도 기가 막히는데. 수사결과를 보니 폭락 전까지
오지게 띄워 놓고 폭락전에 팔아버린 전략을 썼다고 검찰은 보더라구요 수익 실현한게 정확히 폭락전에 전부 팔아 치운거 로 검찰은 보고 부정 수익에 관해 자산 동결한다고 하는데...
보는데 참 답답하네요... 돈 을 벌려면 이리 사기를 쳐야하는건지....
씨발 돈이 깡패다...
자산동결해서 못쓰고 잡혀갈텐데 뭐가 답답하다는거에요? 사기치심되죠 하고싶으면 결과야 똑같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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