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추천해주신 영화 ...오늘 다 보았네요.
이 영화 역시 일본의 젊은이들의 애뜻한
사랑(?) 영화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정영화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젊은 남녀의 애뜻한 사랑이야기...그러면서
너무나도 절제되어 있는 영화...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젊은 분이라면 꼭 보셔야
하는 영화입니다. 지금 현재 내가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이태원의 젊은 분들의 안타까운 소식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정치적인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는 사히상황에 대해서
정치적이라는 말을 덧대지 마세요.
이번 사건은 분명히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세계의 시선이 우리나라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지금 아무 생각없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현재의 무도한 친구들을
끌어내리고 싶습니다.
저는 마음이 너무나도 무거워서... 힘드네요..ㅠ
봤습니다. 마지막에 일기장 읽을때 울었네요
내가 놀고 싶어서 나가서 놀다가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을뿐인데 돈 주는거 보면 이 나라가 정상은 아니듯
답이 없슴 그냥. 원래 개돼지들은
초딩다운 글이군, 세상은 이런 애들이 의외로 많네
옛날 영화로 지금 만나러 갑니다 도 참 좋아요... 리메이크 한국영화 말고 일본 영화 이야기임...
굳이 이태원 사건이랑 연관을 지어 순수함을 괴롭히는지 ㅜㅜ
애니 버전도 있습니다.
제목만 보고는 공포영화인줄 알았어요
제목부터 구려서 쳐다도안봤는ㄴ데요 ;;;
이 영화도 5번정도 봤습니다
지난번 영화 얘기때도 이태원 얘기하셨던데
이번에도 영화 얘기중에 굳히 이태원 글을 왜 쓰는지
영화 얘기면 영화 얘기만 합시다
영화는 좋지요. 엔딩때 굳이 서서히 죽이지 않고 확죽여버려서 놀라긴했지만.
이거도 감동지게 보았던 영화지요
이거 한 번 보자마자 울고 바로 두번 더 봤네요
그러고 책도 사서 완독함
원작은 영화와 조금 달라요
애니도 있길래 봤는데 애니는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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