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태원 압사 사고를 맞이해
다시금 안전의 중요성
그리고
몸조심의 중요성을
일깨우게 됐죠
그런 의미에서
해외 음악페스티벌에서
사람들끼리 서로 몸을 낑구고
짬프짬프하는 사례를 살펴보려 합니다

콩나물시루처럼
닝겐들이 잔뜩 몸을 부데끼고 있지만
그저 즐거워 보입니다 네네

지옥을 방불케하는
동서청백전 발발
하지만 음악에 정신이 맛가놓으니
육체와 육체의 충돌
그로 인한 아픔따윈
개나줘하는 태도를 표명하네요

음악페스티벌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강강수월래의 대현장
보고있기만 해도
어지럽지만 뒈지거나 그러진 않으니
걱정 마시고

또한번
청백가합전 붙었지만
네네
사망자수?
0입니다
아무도 안 죽었군요 네네
다시금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네요
다 외칩시다
"안전이 제일이다! 안전! 안전! 안전!"
목적으로서의 놀기
수단으로서의 안전
네네
안전이 최고지요





안전!
아아아앙으응 어어응 아흥
가슴이쁘니 까주면 땡큐~
저렇게 놀아도 저안에서 사람들끼리 암묵적인 룰이 있어서 안전하죠
일단 누구 하나 넘어지면 전부 손잡아서 바리게이트 치면서 넘어진쪽으로 사람들 이동안되게 막고
마지막 사진 승!!!!
좋네요... 좋아...^^
난 젖꼭지가 저렇게 작은게... 싫던데..ㅠ
대가리부터 빵에 쳐넣으면 해결될까?
무한반복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지!
그럼에도불구하고 대가리는 책임질수밖에 없다.
그게 바로 국가의 존재이유.
무슨 의미인가요?
자발적 슴가노출이 보기 좋네요
와우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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