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건물에는 단 16가구만 들어가며 그중 14가구인 그랜드타입은 분양가가 120억~250억원이고, 꼭대기 층인 슈퍼 펜트하우스는
350억원이다.
슈퍼 펜트하우스는 취득세만 43억500만원(농어촌특별세·지방교육세 포함)이며 국내 최초로 '스카이 개러지'(Sky Garage)를 도입했다.
'스카이 개러지'를 이용하면 지하 주차장과 별도로 리프트를 이용해 집안에 차량을 주차할 수 있으며 슈퍼 펜트하우스는 4대, 나머지 세대는 2대를 주차 할 수 있다.
또 워너 청담은 최고 높이가 94.7m로 청담동 한강 변 일대에 들어선 공동주택 중 가장 높으며 이 밖에도 복층구조, 지하 와인저장고, 한강 조망 테라스, 인피니티풀 등을 내세웠다. 해당 아파트는 2024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한편 워너 청담 직전 최고 분양가는 300억원이며 '에테르노 청담' 펜트하우스 341㎡로 알려졌다.
꿈의집이네요..
과연 누가 들어가 살지가 궁금 합니다 ㅎ
우와 정말 부럽습니다.
이천따위는 돈이 아니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 오겠죠 ㅋㅋ 별걱정을
저건 부동산으로 가치가 없음
건설업체들이 전체 재계발은 안되고 하니 짜투리땅 조금씩 사서 수익을 낼려고 하는데 고도 제안 용적률 제한에 걸려
높게는 못올리고 그러다 보니 오지게 고가로 팔아보자 해서 청담짜하고 펜트짜 붙여서 옴빵 붙여서 럭셔리 주거지로
이미지화해서 파라먹는건디...저쪽 한강뷰 라인 다 재건축 가능지고 또 고층도 가능해서 저런 짜투리 대형 평수 빌라는
좃망 가격도 안오르고 지금 신바포에서 신사동 한강라인에 있는 거지 빌라꼴되게 되있음 시팍팍ㅋㅋㅋ
한국도 이제 0.001%의 부자와 빈곤층이 극하게 대조되겠네요.
이미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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