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인지 먼지는 애초에 관심사가아니고..할머니 집이 제일기획 뒤편이라 갔었다가 구경해볼까 하다가 사고현장 목격했는데요.
다 떠나서 남녀갈등 만들맘도없고 정치적애길 하는것도아니며 있는그대로 제가있던 15분20분간 목격한걸 전달해드릴께요.
구급차 경찰차 우르르 옴 계속 와요
교통번잡해서 그냥 해밀턴호텔앞은 마비상태고
길가에서 CPR하는데 남성분들 경우
소방관 경찰 및 민간인분들도(친분이잇는지없는지는 확인불가) 서로 CPR할주아시는분 도와주세요 하면서 현장이 굉장히 분주했었어요.
반대로 여자분들도 길목에 여러명 기절?해계셨는데
여성소방관분들이 제 앞에만 6명?7명 정도가CPR했구요 시민들한테 CPR할주아는분 계시냐고 소리치던데 다들 못 나섰구요 뒤편에계신 남자무리? 우스개소리로 저거 괜히건들면 성추행이라고 이런말하면서 거의 5분정도 방치된분들이 제가 본거만 8~10명이상입니다..
지나가다가 현장목격한거라 안쪽은 전혀모르구요
해밀턴앞 사거리부터 이태원역 까지만 보다가갔네요.
긴급상황에서는 성추행이니 뭐니 이런건 좀 완화했으면 좋겠네요..그 수많은분들이 아무도 선뜻 여자분들 부축조차 하지않으려하니까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랄발광 하는거 참 안좋게
봤었는데 참사가 나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플뿐입니다...
제발, 더이상의 희생자는 안나오기만 바랄뿐입니다. ㅠㅠ..
아..CPR
저도 몸이 기억할 정도로 할 줄 압니다만 나서기 힘들죠
아니 나서지 말라고 배웠습니다
특히나 저처럼 전문자격증이 없는 일반인이라면 더욱더요
착한사마리안인법인가 뭔가 있지만 성추행은 특히 걸면 진짜 걸립니다
재판이나 소송의 결과가 어찌되었든 과정에서 피 말리는 건 당연한거고요
아니 CPR까지 갈 필요도 없이 이태원 사건의 환자들이나 시체들 사진을 보면 옷이 일부분이나 특히 바지가 벗겨진 걸 볼수있습니다
저런 압박에 의한 또는 더위로 인한 호흡곤란의 상황에서는
환자의 호흡에 거슬릴수 있는 모든 걸 치워야 합니다 즉 옷을 벗겨야 하는거죠 특히 배를 압박하고 있는 바지나 치마류를요
근데 여성 환자의 바지나 치마를 일반인 남성이 벗긴다??
다들 아시겠지만 여성의 눈물이 증거가 되는게 성범죄이며
저 곳에 쓰러져 있는 젊은 여성은 헬러윈이라고 이태원까지 놀러와서 사람 빽빽한 골목까지 기어들어갈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는 겁니다
당신의 응급조치로 목숨을 부지했다는 것 보다 성적수치심이 더 마음 아프다 주장할 확률이 크죠
ㅈ같은법이문제임 좋은일했다가 나중에 ㅈ댈수도있으니..
흉부압박상지거상법 cpr
이게 거의 여자 젖 바로 밑을 압박해야 하는건데 젖이 안닿을수 없는 거임.
그만큼 생명을 살리는게 더 위중하기 때문이죠.
이런 상황에 성추행으로 몰릴 이후 상황을 인식하는 현실이 참 안따깝습니다.
심정지인 사람에게 CPR의 의도로도 ....신체를 건드리지 못하는 시대를 만든....
그분들의...탓이죠..............
심폐 소생술은 이미 늦은 것입니다 압사 사고시 이미 장기 폐 속 터져서 죽은 분이 태반일 것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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