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토요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전 아침 예약전쟁에서 처절하게 실패하고
울면서 책이나 보고 이렇게 사이트나 탐험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 죄다 남자에
거의 없는 여직원도 고릴라처럼 생겨서 ㅠㅠ
사진같은 여직원 있으면 즐거울텐데
(물론 상상만 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스타킹의 계절이네요~!!
아참 이번주는 할로윈축제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ㅎㅎ;;
각 업소(주로 룸이나 안마나 건마 등등)에서 이런저런 이벤트들을 하는 모양이네요.
물론 방문을 안하니 실제적으로 어떤 이벤트인지는 확인 불가~!!
다들 주말 오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쉬우니 몇장 더 올려봅니다. 장주 라고 하네요.







저런 여자는 회사 생활 안해도
편히 돈버는데
굳이 박봉에 직장을 ;;
아래 부분 정주라는 분 너무 이쁘네요
이런 언니 먹으면 정말 보약이 따로 없을것 같아요
신입 좀 뽑아주세요
점심시간에 눈이호강할수있는거같습니다
보기좋네용ㅎㅎㅎㅎ
이런여자는 회사다녀도 연봉이 쎌듯 ㅎㅎ
다른회사들도 거의없을걸요 ㅋ
당장 취업하러 갈듯여,ㅋ,,,,
아~~~~타킹발 발 발가락사이사이 빨고 핥고싶다........................쩝쩝 누구없나????ㅎ
저런 여직원은 이미 사장이나 회장들이 따먹고 스펀으로 들여 앉히니 사무실에 출근 안하지요.
님 차례까지 올려면......
와 몸매가 정말 좋습니다.
저런 직원은 판타지에 가깝죠
현실은 참혹합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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