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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사이드 2 · 340×122
돈 때문에 스폰관계 유지한 여자
야쿠부쿠부야쿠부쿠부 ·
22-10-28918624
일반인이 저런 제의를 쉽게 받았을 것 같지는 않고 화류계 쪽에 몸담았던 여자 같은데.. 또 한편으로는 오직 금전적인 목적으로 스폰관계를 유지 했을수도 있고 잘 모르겠네요. 남자도 10년만난 사람인데 물건 버리듯 관계를 끊기도 쉽지않고 머리 많이 아플 것 같습니다. 차라리 주작이였으면 좋겠네요
아...안 됐습니다.
새로운 여자와 시작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평생 섹장면이 떠올라 제명에 못 사실 것 같습니다.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2-10-28
그냘 불륜인거 같은데요 스폰은 핑계고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10-28
주작이던 아니던 저 글 쓴 사람이 스폰 시세를 잘 모르는건 아닐까생각 해 봅니다
이상문의
이상문의 · 22-10-28
200짜리 스폰 존재합니다. 대충 일주일에 한번 월4회 만남이면 200짜리 스폰 있습니다.
연예인이 아닌 민간인 스폰이라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해외여행간건 주기적으로 보다 보니 정도 들고 해서 바람쐬러 간다고 한번씩 갈수 있구요
물론 여행비 일체와 추가 용돈은 주어야 하구요
저런게 아예 없다고는 볼수 없을거 같네요
조건녀들도 장기녀로 주기적으로 보다 보면 한번씩 해외여행이 아니더라도 이런데 저런데들 데리고 가는 사람들 많습니다.
고양이환2
고양이환2 · 22-10-28
월200 짜리 싸이즈 주4회
고양이환2
고양이환2 · 22-10-28
월200 짜리 싸이즈 주1회
아실아실
아실아실 · 22-10-28
그냥 참 안타깝네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2-10-28
근데 저런 글들이 주작이 많더군요.
글쎄
카톡방을 들켰다지만 그게 스폰인지 알 수 있는 내용은 없었을 것 아닌가요?
"이번달 스폰비 200 송금했다" 뭐 이런 톡이 있었을 리는 없고.
굳이 스폰받고 있다고 실토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친한 언니 이름으로 위장했으면
스폰남에게도 나 결혼할 남자 있으니까
카톡할 때 조심해달라고 부탁했던가
스폰남이 알아서 신경 썼을텐데
자기야~ 했다는 것도 이상합니다.
그럴듯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더구나 21세부터 9년 동안 만났다는데
근래 결혼 직전 1년 동안 스폰남을 직접 찾아봐서 스폰을 받는다??
그 스폰남이랑 베트남 여행까지?
9년을 만났으면 서로 사정을 뻔히 알거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같이 상의하고 대책을 강구했울 것 같은데 말입니다.
결혼 마음먹고 혼인 준비 중이라면 있던 스폰도 정리해야 할 마당에
1년 앞두고 스폰을 구했다니 참 나~
한참 결혼 준비로 정신없을 때이기도 하지만 심리적으로도 결혼이 실감 날 때인데 스폰을 계속 했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그것도 고작 월 200에.
글 처음에는 예비 신부라 했다가
와이프, 아내로 호칭이 바뀌는 것도 맥락이 없어 보여요
제가 스폰을 몇 번 해 봐서 더 수상하게 느껴지네요 ㅎ
체리피크
체리피크 · 22-10-28
하물며 키방 일하는 여자애도 양심상 남친 안사귀는 애들이 있는데
결혼을 앞두고 스폰이다. 이건 파혼해야죠.
주작이나 아니냐를 떠나서 고민할 가치도 없어 보입니다.
다니엘로
다니엘로 · 22-10-28
저도 월 250에 스폰하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벌써 5년도 더 된 일입니다만....
지금 좋은 스폰 만나 얼굴 고치고 골프치러 다니면서 살더군요
딱딱해지고싶어
딱딱해지고싶어 · 22-10-29
모르면 모르겠지만.... 그만 정리 맞는것같네요.
뭐든지 모르면 속은 편하지만 알면 피가 마름
Hope1235
Hope1235 · 22-10-29
영화 "은밀한 유혹" 생각나네요.
영화에서는 부부가 극복했는데, 현실에서는 과연?
피아우커
피아우커 · 22-10-29
혼전이고 애 없으면 아프더라도 정리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게 본인 인생에 후회나 아쉬움은 있어도 백만배 천만배 낫다는것을 살아보면 알게됨.
월200이면 스폰치고 넘 싼데
해외 여행까지..
아...안 됐습니다.
새로운 여자와 시작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평생 섹장면이 떠올라 제명에 못 사실 것 같습니다.
그냘 불륜인거 같은데요 스폰은 핑계고
주작이던 아니던 저 글 쓴 사람이 스폰 시세를 잘 모르는건 아닐까생각 해 봅니다
200짜리 스폰 존재합니다. 대충 일주일에 한번 월4회 만남이면 200짜리 스폰 있습니다.
연예인이 아닌 민간인 스폰이라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해외여행간건 주기적으로 보다 보니 정도 들고 해서 바람쐬러 간다고 한번씩 갈수 있구요
물론 여행비 일체와 추가 용돈은 주어야 하구요
저런게 아예 없다고는 볼수 없을거 같네요
조건녀들도 장기녀로 주기적으로 보다 보면 한번씩 해외여행이 아니더라도 이런데 저런데들 데리고 가는 사람들 많습니다.
근데 저런 글들이 주작이 많더군요.
글쎄
카톡방을 들켰다지만 그게 스폰인지 알 수 있는 내용은 없었을 것 아닌가요?
"이번달 스폰비 200 송금했다" 뭐 이런 톡이 있었을 리는 없고.
굳이 스폰받고 있다고 실토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친한 언니 이름으로 위장했으면
스폰남에게도 나 결혼할 남자 있으니까
카톡할 때 조심해달라고 부탁했던가
스폰남이 알아서 신경 썼을텐데
자기야~ 했다는 것도 이상합니다.
그럴듯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더구나 21세부터 9년 동안 만났다는데
근래 결혼 직전 1년 동안 스폰남을 직접 찾아봐서 스폰을 받는다??
그 스폰남이랑 베트남 여행까지?
9년을 만났으면 서로 사정을 뻔히 알거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같이 상의하고 대책을 강구했울 것 같은데 말입니다.
결혼 마음먹고 혼인 준비 중이라면 있던 스폰도 정리해야 할 마당에
1년 앞두고 스폰을 구했다니 참 나~
한참 결혼 준비로 정신없을 때이기도 하지만 심리적으로도 결혼이 실감 날 때인데 스폰을 계속 했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그것도 고작 월 200에.
글 처음에는 예비 신부라 했다가
와이프, 아내로 호칭이 바뀌는 것도 맥락이 없어 보여요
제가 스폰을 몇 번 해 봐서 더 수상하게 느껴지네요 ㅎ
하물며 키방 일하는 여자애도 양심상 남친 안사귀는 애들이 있는데
결혼을 앞두고 스폰이다. 이건 파혼해야죠.
주작이나 아니냐를 떠나서 고민할 가치도 없어 보입니다.
저도 월 250에 스폰하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벌써 5년도 더 된 일입니다만....
지금 좋은 스폰 만나 얼굴 고치고 골프치러 다니면서 살더군요
모르면 모르겠지만.... 그만 정리 맞는것같네요.
뭐든지 모르면 속은 편하지만 알면 피가 마름
영화 "은밀한 유혹" 생각나네요.
영화에서는 부부가 극복했는데, 현실에서는 과연?
정리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게
본인 인생에 후회나 아쉬움은 있어도
백만배 천만배 낫다는것을 살아보면 알게됨.
월 1000받아도 죄를 경감시키고 불쌍해 보일라고 200받았다고 하는게 보지들임
월천받아서 명품사고 호빠다녔다고 하는년 하나 없음 시팍팍ㅋㅋㅋ
여자 와꾸가 별론갑죠
멀리 안갈게! 방생만 하지말어~~
결혼 후 현실이 만만치 않을것인데. . . 그냥 깨끗이. . . .
저걸 결혼한다는것자채가 바보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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