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올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최고 영예인 진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에 재학 중인 이승현(23)에게 돌아갔다.
선은 유시은(25·서울·연성대 항공서비스학과), 미는 김고은(22·경기인천·인하공전 항공운항과)이 받았다.
진 인스타 구경 해보세요 ㅎㅎ
세쌍동이인가???
지금 미스 진 첨 보네여,ㅋ,,,,
발이 거의 오리발 수준이네
키큰 미인들이 거의 발이 큰 경우가 많긴함
뽀샵도 좀 들어 갔을듯
키큰 언니가 돈많은집 딸래미인가 봅니다
진선미 얼굴은 예전만 못하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세쌍동이인가???
- 아,실례:훌라이트.아텐덴트라 불러야죠네
지금 미스 진 첨 보네여,ㅋ,,,,
발이 거의 오리발 수준이네
키큰 미인들이 거의 발이 큰 경우가 많긴함
뽀샵도 좀 들어 갔을듯
키큰 언니가 돈많은집 딸래미인가 봅니다
진선미 얼굴은 예전만 못하네
누가 더 성형 잘했나구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