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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담배를 끊을까도 고민했는데요.
그건 힘들꺼 같고, 전자담배로 바꿔 보려합니다.
지금 피고 있는 담배는 '더원 화이트 0.1미리'이구요.
1미리 이상은 독해서 피지를 못합니다.
옵님들께 조언을 구하는 사유가.
전자담배 종류가 워낙 많고,
피우다가 종류를 바꿔가면서 낭비하는게 많다고들 하시니,
정보력이 가득한 여탑옵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연기는 좀 나면 좋겠고, 담배피는 맛도 좀 나는...
추천해 주실만한 전자담배 없을까요?
쪽지 드렸습니다
그냥 다시 피세여
릴 쓰고 있는데 술마시거나 그럼 다시 연초핌...
그런 마음으로 아이코스로 바꾸었는데,
결국 집안에서 아이코스
밖에 나가면 연초 피우고 있습니다.ㅠㅠ
아스파이어 회사에서 만든 빌터라는 액상형 전자담배에
스위든 회사에서 만든 타바코펀치 또는 체어맨이라는 액상을 넣어서 피우시면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일반 담배의 7~80% 정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코스, 릴 하이브리드, 글로 다 피워봤지만 연초를 끊지 못하다가
이 조합을 만나고는 연초나 궐련형 전자담배가 많이 줄었습니다.
다만... 초기 비용이 좀 듭니다.
기기가 3만원대, 액상이 2만원대로 총 6만원 정도 든것으로 기억합니다.
가급적 건강한 절연해보시지요
정말정말 제 개인적인 느낌이니 시연 해보시고 선택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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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드렸습니다
그냥 다시 피세여
릴 쓰고 있는데 술마시거나 그럼 다시 연초핌...
끊지는 못하겠구요
그런 마음으로 아이코스로 바꾸었는데,
결국 집안에서 아이코스
밖에 나가면 연초 피우고 있습니다.ㅠㅠ
원래는 에쎄골드 3미리 하루 한갑반정도 피웠는데 지금은 쿨샷 반갑정도에 에쎄골드 다섯개 정도 피웁니다.
전 핏 쿨샷 나름 괜찮은듯합니다.
아스파이어 회사에서 만든 빌터라는 액상형 전자담배에
스위든 회사에서 만든 타바코펀치 또는 체어맨이라는 액상을 넣어서 피우시면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일반 담배의 7~80% 정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코스, 릴 하이브리드, 글로 다 피워봤지만 연초를 끊지 못하다가
이 조합을 만나고는 연초나 궐련형 전자담배가 많이 줄었습니다.
다만... 초기 비용이 좀 듭니다.
기기가 3만원대, 액상이 2만원대로 총 6만원 정도 든것으로 기억합니다.
가급적 건강한 절연해보시지요
정말정말 제 개인적인 느낌이니 시연 해보시고 선택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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