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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늙은 여자의 추파때문에 힘드네요

    54세 이혼녀

    이혼할때 꽤나 챙겨나왔는지 차려입고 다니고 돈씀씀이가 꽤나 화려합니다

    옷도 명품들만 챙겨입고 스타일도 나름 예쁘게, 향수도 비싼 것들만 쓰는

    거기에 가슴은 수술이 예쁘게 됐다고 자기 입으로 떠들고 다녀서 이미 알려진 사실

     

    일때문에 알게되어서 3년째 알고 지내는데

    이혼이 마무리 되기 전까진 별일없었죠

     

    그런데 얼마전에 양쪽이 합의하고 이혼까지 다 마무리가 됐나봅니다

    신나게 놀러다닌다고 얘기는 들었는데

    문제는 너무 자주 카톡을 해대고 저녁엔 같이 밥먹자 술먹자

    가끔 일때문에 얘기 나눌때 꼭 옆에와서 가슴 붙여대면서 말하고

     

    키가 작고 마른 체형에 가슴만 큰..

    그 돈으로 체형관리나 좀 하지.. 엄청 말라서 허벅지며 엉덩이에 붙은 살이 없는데

    몸매 드러내는 옷을 자주 입어서 벗겨보지 않아도 알만한 정도죠

     

    밤 11시, 12시에 문자하고 전화하고

    술먹고 취하면 또 연락하고

    오늘은 회의끝나고 다 같이 밥먹으러 가자고 하는데 다른 직원들도 가고 있는데

    제 팔짱을 끼우려고 하길래 후다닥 앞으로 도망쳤죠

     

    잠깐이었는데 뒤에서 따라오던 직원들이 봤나 봅니다

    아주 키득대고 난리네요

     

    연상이랑은 죽어도 합이 안맞고 특히나 뼈만 남은 여자는 딱 질색인데

    그렇게 싫은 티를 내도 왜 그렇게 들이대는지 모르겠네요

    강하게 말은 못하겠고 철저하게 방어만 하고 있는데

    욕이라도 해줘야 할까요?

     

    가끔 명절이나 무슨 기념일에 저 모르게 가져다놓는 선물들이 꽤나 짭짤해서

    그냥 넘겨왔는데

    오늘은 쪽팔리기도 하고 저런 여자랑 옷벗고 뭘 할 수 있을까란 상상을 하니 아주 그냥..죽겠네요

     

    어쩔까요?? 욕이라도 해서 강하게 거부한다? 아니면 사무실에 다른 여자에게 차라리 내가 추파를 드러내놓고 보낸다?

    댓글19

    남당자강
    남당자강 · 22-10-26

    아직까지 50 대와는 관계를 해보지 못해서, 느낌이 어떨지 궁금하긴하네요..

    전 좀 힘들듯하기도 해요...

    메롱뱀1
    메롱뱀1 · 22-10-26

    한번이라도 육봉 찔러주면 큰일나겠네요...코 안꿰이게 조심하세요ㅠ

    찌찌맨
    찌찌맨 · 22-10-26

    섹드립이라도 받았을건데 경찰에 신고하셔서 성희롱 당했다고 학실하게 뽄때를 보여주셔야..

    이어어
    이어어 · 22-10-26
    50대를 얼굴과 몸매보구 하나요
    꾹참고 한번 찔러주삼
    들어올게 많은데
    근디 한번 꼴려 쑤실때
    50대란 생각 안나요
    쑤시고 질싸한후에 목욕하구 나오는거 보구
    현타 오기는함 ㅋ
    종처리다
    종처리다 · 22-10-27

    50대 이혼녀라면 정말로 조심하시고 절대로 잠자리 금물입니다. 코끼면 그대로 인생 피곤해집니다. 걍 싫다고 솔직히 이야기 하시고 멀리하세요. 취향도 아닌데 굳이 계속 만날 이유가 있나요.

    밀프매냐
    밀프매냐 · 22-10-27
    저에겐 이상형이네요
    쉽게가자
    쉽게가자 · 22-10-27
    거칠게 다뤄 주세요
    Hope1235
    Hope1235 · 22-10-27

    여자가 이성을 잃었네.

    uyfyugb
    uyfyugb · 22-10-27

    아무나 한명 걸려라 테크닉에 너무 고민하시는듯

    JetTaime
    JetTaime · 22-10-27

    선물 짭짤하다고 받은 상황이 ... 틈을 준듯

    섹파로 하실꺼면  체형관리해서 살도  찌우라 하고 (이미 가슴은 있으니...) 

    딱 부러지게 몸친? 섹파정도면 받아들일만하다..하고........혹 모를 각서나 그런 것을 준비하고

    하드코어적인 만남도 가능할듯........................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2-10-27

    나이 먹을대로 먹고 이제와서 장래를 약속하자는게 아니라는건 서로 알죠

    근데 섹파도 어느정도 취향에 맞아야 가능하지 않나요?

     

    JetTaime
    JetTaime · 22-10-29

    결국 몸인데.........취향을 떠나서 각자의 환타지 실현 만족........으로 가다

    시들해짐.......멀어지는게 섹파죠

    깡따구
    깡따구 · 22-10-27

    한번 주세요 여자 가리는 남자는 큰일을 못한다는 제 스승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ㅋㅋ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2-10-27

    전 키도 좀 크고 늘씬하지만 라인이 좋은 여자를 좋아라 해서요

    게다가 저랑 나이 같거나 비슷한 여자랑도 관계하는게 별로예요

    탄력없고 늘어진 피부 만지는 느낌을 정말 싫어해서요  

    케빈클라인™
    케빈클라인™ · 22-10-27
    만나서 5초 찍 하고나면 다음부터 안처다볼듯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2-10-27

    과연 5초만에 찍하게 만들어줄수나 있을까요? ㅎㅎ

    예쁜이 수술하고 물이 많아도 점성이 떨어진 애액은 정말 해도 느낌이 별로던데요

    구름달
    구름달 · 22-10-27

    선물 받으시면서 여지를 남기셨다는 윗분의 댓글에 공감해요...

    조심하시고 삼가하시길...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2-10-27

    아주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선물들이라 크게 신경쓰지 않았죠

    다른 직원들한테도 작게 선물을 자주하는데 저한테는 더 좋은걸 주는 정도

    내돈내고 사긴 거리끼고 누군가 선물하면 좋을 듯한 것들을 잘 골라서 주길래 개꿀이라 생각했었죠 

    지나고보니 여지를 주긴 한거 같네요

    애라망고
    애라망고 · 22-10-27

    54살이면 +6년이면 60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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